경남도는 기후변화 대응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해 올해 총 234억 원을 투입해 285ha 규모의 시설원예 현대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경남도는 기후변화 대응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해 올해 총 234억원을 투입해 285ha 규모의 시설원예 현대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경남은 시설원예 재배면적 10,117ha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딸기·토마토·파프리카·고추·깻잎 등 주요 원예작물 생산 비중이 높다. 그러나 이상고온과 한파, 강풍 등 기상이변이 잦아지면서 정밀 환경제어 기반 확충과 노후 시설 개선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도는 올해 ▲원예작물하우스 생산시설 현대화 110억원 ▲신재생에너지시설 52억원 ▲에너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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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방문의료돌봄센터 운영 간담회 성료
대구 남구는 지난 19일 의사와 공무원이 한팀으로 움직이는 ‘남구형 방문의료돌봄센터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의료기관 의사들을 대상으로 대면 및 비대면 줌 간담회를 개최하여 남구형 방문의료돌봄센터의 독창적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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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미소진품 명품쌀 프랑스.호주 수출
상주시는 지난 27일 공성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미소진품' 상주쌀을 프랑스·호주 2개 국가에 선적식을 진행했다. 이날 미소진품 총 7.5t 규모를 이번 수출의 생산단체인 공성농협은 최근 몇 년간 해외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며 상주쌀 수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한 결과다. 특히 공성농협 미곡종합처리장을 중심으로 철저한 품질 관리와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구축하며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 2024년 몽골을 시작으로 미국과 호주, 필리핀 등으로 판로를 넓히며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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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과학대, 발효식초 전문가 양성 본격 시동
경북과학대학교가 운영하는 학교기업 ‘대학촌’이 발효식품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 나섰다. 경북과학대는 지난 27일 경북농민사관학교 심화과정 ‘발효식초 전문가 양성 7기’ 개강식을 열고, 지역 농업인 25명을 대상으로 한 전문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과정은 경북 농산물을 활용한 발효식품 이론과 발효식초 제조기술, 식품포장 실습 등을 중심으로 올해 12월 4일까지 격주 금요일마다 진행된다. 참여 교육생은 농산물 가공과 6차 산업에 관심이 높거나 천연 발효식초 상품화를 준비 중인 농업인들로,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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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AI 활용 경북 화재조사 기법 세계가 인정
경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27일 제주 서귀포시에서 열린 '2026년 국제 화재감식 컨퍼런스'에 참가해 화재조사 분야 연구논문 2편이 수상하며 연구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성주소방서 이현우 소방장은 장려상을, 고령소방서 황인하 소방장은 한국화재감식학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국화재감식학회가 주관하고 소방청이 후원한 이번 컨퍼런스는 다양·복잡화되는 화재 양상에 대응해 과학적인 감식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국가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와 화재조사분야 전문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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