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올해 발견된 악성코드 중 비밀번호 탈취 목적의 악성코드가 전년대비 132% 증가, 스파이웨어 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카스퍼스키의 ‘연례 카스퍼스키 보안 보고서 2025’에 따른 것으로, 전 세계 평균 패스워드 탈취형 악성코드는 59%, 스파이웨어는 51%, 백도어 탐지는 2024년 대비 6% 증가했다. 또한 올해 하루 평균 50만개의 악성파일을 발견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7%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가장 많은 공격을 받은 대상은 윈도우 시스템으로, 윈도우 사용자 48%가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