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3월 경북·경남·울산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에 대한 복구작업 진도율이 13일 기준 69%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정희용 국회의원이 산림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3일 기준 울산의 경우 피해 복구가 완료됐으나 경북과 경남의 경우 당초 2025년 12월까지 복구를 완료하겠다는 산림청 계획과 달리 지역별, 사업별로 복구율이 여전히 30~70%대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의 경우 위험목 제거, 산지사방, 계류보전, 사방댐 건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