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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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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1,200명에 ‘진로 날개’ 단다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 연계사업’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그 시작으로 지난 3일 포산중학교 1학년 학생 89명이 참여한 가운데 로봇공학, 제과제빵 등 5개 직업군 진로 체험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생소한 로봇 공학의 원리를 배우고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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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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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 양경호.김승준 의원 기사회생...재심 '인용' 결정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공천배제 결정이 내려졌던 양경호 의원과 김승준 의원이 기사회생하게 됐다.민주당 공천재심위원회는 1일 양 의원과 김 의원에 대한 재심 심의 결과, 인용을 결정했다.공관위는 이들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았고, 표결 끝에 컷오프를 결정했다. 이에 반발한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재심을 신청했고, 신청이 인용됐다.이에 따라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면 각 선거구 후보자로 공천을 받을 수 있게 된다.한편 함께 재심을 신청한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예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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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예비후보 “4·3 유족 적극 지원…아픔 기억하고 치유 이어가겠다”
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주4·3 추념 주간을 맞아 4·3 유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현 후보는 최근 유족들과의 면담에서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경청하며 “4·3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지금의 삶을 보듬는 치유와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존희생자 및 유족 지원 확대, 4·3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 강화, 청소년·시민 대상 4·3 기억·평화 교육 확대, 지역사회 참여형 추모·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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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3월 홍보장원에 심세라 주무관 선정
대전 대덕구가 3월 ‘홍보장원’ 월장원으로 심세라 주무관이 작성한 보도자료 ‘대덕의 미래를 여는 신청사 건립 순항’을 선정했다. 대덕구 홍보장원 월장원은 매월 보도자료를 작성한 직원을 대상으로 핵심 내용 전달력, 문장 구성 및 가독성, 정보의 정확성 등을 평가해 우수 보도자료를 선정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3월 한 달간 제출된 총 81건의 보도자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선정된 수상작은 연축동 신청사 건립공사 현장을 점검하는 내용으로,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명확하게 전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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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오상욱거리’ 기념 조형물 설치
대전 동구가 명예도로 ‘오상욱거리’를 기념하는 상징 조형물을 설치했다. 조형물 설치는 아시아 펜싱선수 최초로 개인전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봉사와 기부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오상욱 선수를 기념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형물은 대전 동구 용운동 대전대학교 잔디광장에 설치됐으며, 글자 조형물 1식과 오상욱 선수 및 꿈돌이 캐릭터 조형물 2식으로 구성돼 명예도로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게 됐다. 구는 조형물 주변 환경 정비와 함께 명예도로 ‘오상욱거리’를 활용한 홍보를 강화해 지역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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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장동혁이 6·3 최대 장애물"...당 대표 향해 사퇴 최후통첩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8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의 가장 큰 장애물은 장동혁 대표 체제 그 자체"라며 즉각적인 사퇴와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요구했다. 주 부의장은 컷오프 불복 가처분 기각에 이은 서울고등법원 항고 제기 사흘 만에 나온 이날 회견은 현 지도부에 대한 최후통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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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골재, 대구 남구 봉덕3동 취약계층에 전한 달콤한 온정
대구 남구 봉덕3동 행정복지센터는 다산골재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딸기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다산골재 김인동 대표가 봄을 맞아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영양 보충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산지에서 바로 수확한 신선한 딸기를 트럭에 실어 직접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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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진보당 후보 "민주당, 제2공항 주민투표 실시 당론 결정하라"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진보당 김명호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제2공항 주민투표 실시 당론을 결정하라고 촉구했다.김 예비후보는 8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은 제2공항 주민투표 실시 당론을 결정하라"고 요구했다.김 예비후보는 "어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방송토론을 지켜보며 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책임 있는 정치세력의 일원으로서 깊은 문제 의식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며 "제주 최대 현안인 제2공항 문제에 대해 세 후보는 분명한 해법을 제시하지 못한채 서로의 입장과 과거 발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