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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 압타바이오가 미국 식품의약국으로부터 경구용 황반변성 치료제 ‘ABF-101’의 임상 1상
염증억제·항암 신약 개발 기업 압타바이오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 156억1945만7821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46.8%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36억9751만7094원으로 전년 33억6098만197원 대비 10%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159억2574만2337원으로 전년 188억5439만7789원 대비 15.5% 줄었다.압타바이오는 실적 변동 주요 원인으로 당기 중 합병에 따른 매출액 증가를 들었다. 전년 대비 경상연구개발비 감소와 파생상품평가손실 감소도 함께
염증억제 및 항암 신약 개발 기업 압타바이오는 2월 6일 공시를 통해 조영제 유발 급성 신장 손상 치료제 Isuzinaxib의 국내 2상 임상시험계획 변경 승인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이 임상시험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승인되었으며, 미국과 한국의 14개 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임상시험의 명칭은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 시술을 받는 대상자에서 조영제 유발 급성 신장 손상에 대한 APX-115의 효과를 평가하는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병행 집단,
염증억제·항암 신약 개발 기업 압타바이오는 2026년 2월 23일 공시를 통해 ABF101의 경구투여 임상 1상 시험이 미국 FDA의 Clinical Hold 조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일본 소재 비임상 위탁시험기관에 대한 일본 후생노동성 산하 PMDA의 실태조사 과정에서 일부 이슈가 확인됨에 따라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미국 FDA는 해당 기관이 수행한 유전독성시험 자료의 완결성 및 신뢰성이 재확인될 때까지 관련 임상시험의 진행을 보류할 것을 권고했다.압타바이오는 현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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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설 연휴 맞이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 7개소 및 대형마트 2개소를 비롯하여 다중이용시설 56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서귀포시를 비롯, 제주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 관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점검 ▲시장 건축 구조물 상태 ▲전기 설비 노후 상태△가스용기 보관 상태△시설의 전반적 관리상태 등이 포함됐다.점검에 따라 발생한 송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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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합창의 울림..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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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최가온은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신동빈 회장으로부터 받은 화환과 선물 사진을 공개했다.화환에는 '축하드립니다,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이라고 적혀 있다.학창 시절 스키 선수였던 신동빈 회장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협회는 신 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로도 지금까지 롯데그룹이 회장사를 맡고 있다.롯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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