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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한 오늘... 금천구, 주민참여형 플리마켓 개최
금천구는 오는 3월 21일 토요일 오전 11시 금천구청 광장에서 주민참여형 플리마켓 ‘지구를 위한 오늘! 당신의 금천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환경·기후·지역문제 해결에 시민 참여 기반 자원봉사를 접목한 탄소중립 실천마켓으로 운영된다.‘당신의 금천마켓’은 2023년 시작해 매회 지역주민과 판매자가 함께 참여하는 소통형 플리마켓으로 성장해 왔다. 단순한 벼룩시장을 넘어 재활용과 공유경제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소통을 이끄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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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웹젠에 500만원 과태료 부과
공정거래위원회는 5일 웹젠이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에 대한 서비스 종료를 검토중이었음에도, 이를 숨기고 거짓된 사실을 알리는 등 위반 사실을 적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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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출생아 수, 10년 연속 전국 군단위 1위
대구 달성군이 2025년도 출생아 수에서도 전국 군단위 1위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지난 달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달성군의 출생아 수는 1천500명으로 전국 82개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합계출산율(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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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이전투구 이천 정치권…해법은 있나
이전투구. 요즘 이천시민들 사이에 심심찮게 오르내리는 사자성어다. 이천 정치 상황을 빗댄 표현이라는 점에서 씁쓸함이 더 짙다.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들의 모습을 보노라면 '자중지란'이라는 또 다른 네 글자가 떠오른다.공식 출마를 선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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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진료서 관절강내 약침 주사?"…의협 한특위 "면허범위 일탈 조사해야"
일부 지역 한의사가 방문진료 과정에서 관절강내 약침 주사를 시행한 사례가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의료계가 면허 범위 일탈 가능성을 제기하며 정부의 조사와 제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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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전환, 어디 갔나"…"발전고용협의체 한달, 정부 답은 아직"
발전소 하청노동자들이 정부와 114개 노동시민단체간 합의한 발전산업 고용 및 안전협의체 구성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도 발전비정규직연대는 10일 정부서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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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獨 개발사에 3천억 투자 … 캐주얼 사업 강화
엔씨소프트가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차원의 일환으로 캐주얼 게임 사업에 투자를 강화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엔씨소프트는 독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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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2017년급 상승 기대감…100 EMA 반등 시 대폭발
XRP가 100 EMA 지지선에서 반등한다면 20~25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1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XRP는 2025년 4분기부터 51% 하락하며 3.6달러의 역대 최고가 대비 62%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현재 XRP가 강력한 지지선에 근접했다고 보고 있다.EGRAG 크립토는 최근 분석에서 XRP가 과거 100 EMA 지지선에서 바닥을 다진 후 급등한 패턴을 강조했다. 지난 2017년 1분기, XRP는 100 EMA를 중심으로 거래되다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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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 이어간다…지정기간 연장
상지대는 원주시로부터 ‘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지정기간을 연장받아 오는 2029년 12월 31일까지, 센터 운영을 이어가게 됐다.원주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시행령 제63조에 따라 상지대를 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기관으로 재지정했다. 이에 따라 상지대는 2회 연속 센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기존 지정기간에 이어 2029년 12월 31일까지 약 6년 6개월간 센터 운영을 맡게 됐다.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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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지역 안보 대응체계 점검
인제군이 지역 안보 현안을 점검하고 통합방위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논의에 나섰다. 인제군은 1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인제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 상황을 공유하며 민·관·군·경·소방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최상기 인제군수를 중심으로 이춘만 인제군의회 의장, 인제소방서장 등 주요 기관장과 군부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최근 안보 상황을 공유하고,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민·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