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가 포켓몬과 협업해 첫 공식 레고 포켓몬 세트 3종을 출시하며 대형 프리미엄 제품부터 저가형 보급형 세트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였다.12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세트 중 가장 주목받는 제품은 이상해꽃·리자몽·거북왕 세트로, 6838피스로 구성돼 관동지방 스타터 포켓몬 3종을 숲, 화산, 바다 배경 위에 구현했다. 해당 세트는 오는 2월 27일 출시되며 가격은 649.99달러로 책정됐다. 사전 예약 시에는 관동지방 체육관 배지를 레고 스타일로 재현한 한정판 사은품이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