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본부세관은 2026년 ‘3월의 인천공항세관인’에 송은주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송은주 주무관은 항공기 착륙즉시 세관검사 과정에서 사전 정보 없이 X-Ray 정밀 판독만으로 기내 수하물에 은닉된 코카인 2kg을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착륙즉시 세관검사는 탑승객 전원을 대상으로 항공기에서 내리는 즉시 검색기를 통과하게 해 신변에 은닉한 총기·마약 등을 검사하는 방식이다.각 업무 분야별 유공자로는 여행자통관 분야에서는 실탄 105발, 탄창 6점, 조준경 2점 등 다량의 안보위해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