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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창묵 원주시장 예비후보, 지역경제·일자리 중심 2차 정책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인 원창묵 후보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핵심으로 한 2차 정책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섰다.원 후보는 지난 3월 5일, 기자회견을 통해 “36만 원주시민의 삶이 달린 원주의 성장 엔진이 꺼져가고 있다”며 “지금은 시행착오를 겪을 시간이 없고, 연습생이 아닌 위기를 즉시 돌파할 수 있는 검증된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번 기자회견은 앞서 발표한 1차 공약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정책 발표로, 원 후보는 특히 ‘일자리와 지역경제 회복’을 중심으로 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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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스템 반도체 생태계 연결해 경쟁력 강화
경기도는 5일 성남시 판교 그래비티 조선 서울에서 '경기도 시스템반도체 산업 연계·협력 포럼'을 열고 반도체 산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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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감시하는 호주 군 헬기에 중국군 접근..충돌 위기 까지
회피행동으로 부상자 없음.중국은 “도발은 호주측”이라 주장 7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호주 국방부는 지난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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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과도한 석유 가격인상 엄정 대응할 것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3차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상황에 따른 에너지 가격동향 및 대응방안’, ‘중동상황에 편승한 시장교란행위 근절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TF회의에는 구윤철 부종리를 비롯해 과기부·교육부·법무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성평등부·국토부·중기부·기획처·공정위·국세청·관세청·검찰청·경찰청 등 장·차관이 참석했다.이날 참석한 주병기 공정위원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편승한 시장 왜곡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감시를 한층 강화하고,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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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업인수당 오른다…'1인 50만원, 2인 45만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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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5060재능나눔 활동가' 모집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50~64세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5060재능나눔 활동가’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5060재능나눔 활동가’는 장년층 세대가 자신의 경력・경험・지식・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재능을 나누는 활동가를 말한다.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된다.모집분야는 지식・마음・신체활동 3가지 커뮤니티로 32명을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이달 24일까지다.신청방법 및 신청서류는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문의 064-755-9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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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중동 불안에 민생 흔들릴라… 추경 최대한 신속 편성"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경제 충격 가능성을 언급하며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신속히 추진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위기일수록 민생 안정과 경제 회복이 뒷걸음치지 않도록 재정의 신속한 투입이 필요하다"며 "결국 추경 편성을 하지 않을 수 없는데 최대한 신속하게 편성해달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중동 상황이 이어질 경우 경제 전반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국내 유가 상승과 핵심 원자재 수급 불안 등의 여파로 민생과 산업 전반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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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부양, 이제 자녀의 몫이 아니다”
한국 사회에서 전통적 유교 가치관인 ‘부모 부양은 자녀의 책임’이라는 인식이 급격히 약화되고 있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11일 발표한 ‘제20차 한국복지패널 조사’ 결과, 부모를 모시는 책임이 전적으로 자녀에게 있다는 의견에 동의하는 비율은 20.63%에 불과했다.이번 조사는 73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응답자의 인식을 5점 척도로 조사한 뒤 재범주화해 분석했다.결과에 따르면 자녀의 부양 책임에 ‘반대한다’는 응답은 47.59%로, 찬성 의견의 두 배 이상을 차지했다. 중립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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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교육부 ‘평생교육사업’ 3년 연속 선정
광주광역시가 교육부 주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 올해 국비 4500만원을 지원받는다.‘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광역지자체, 기초지자체, 지역 대학과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특성화 모델을 발굴하는 사업이다.광주시는 ‘내 일이 빛·시·나’ 사업을 통해 ‘평생학습도시 특성화-집중진흥지구’ 부문에 선정, 국비 4500만원을 확보했다.이 사업은 광주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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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2025 지방정부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광주광역시 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 최고 수준의 행정 혁신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12일 밝혔다.‘지방정부 혁신평가’는 전국 지자체가 혁신을 위해 기울인 노력과 이루어낸 성과를 평가해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창출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이다.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3대 항목 아래 10개 세부지표를 종합 점검했다.평가 등급은 전문가 평가단의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