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후보자 등록이 시작된다. 중앙선관위는 12일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신청을 5월 14~15일 이틀간 접수한다고 밝혔다.후보자로 등록하려면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의 국민으로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피선거권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특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사람의 경우 선거일 현재 계속해 60일 이상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관할 구역 안에 주민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일이 임박하면서 광역조사팀·공정선거지원단 등 단속인력을 총동원해 예방·단속활동에 총력을 다하는 한편, 정당·후보자에게 선거일 후 답례행위에 관한 규정이 안내됐다.1일 세종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지방선거와 관련한 관내의 선거법 위반행위 조치 건수는 고발 6건, 수사의뢰 2건, 경고 등 39건으로 총 47건이다. 제8회 지방선거의 같은 시기 조치 건수와 비교해 26건이 증가한 것.선관위는 선거일 후 선거구민에게 축하·위로 등 답례를 위해 △금품·향응 제공 △선
6.3지방선거 투표일을 이틀 남겨놓은 가운데, 투표 및 개표 준비가 막바지 단계에 다다랐다.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일 전일인 오는 2일까지 230곳의 투표소와 2개 개표소의 설비를 점검하고, 2800여 명의 투표관리인력과 1000여 명의 개표관리인력이 차질없이 선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선거일에는 주소지에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장애인 등 투표 편의 강화사전투표는 신분증만 지참하면 국내 어느 투표소에서나 가능했지만, 선거일 당일에는 주소지에서 지정된 투표소에서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후보자등록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후보자로 등록하려면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의 국민으로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피선거권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특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사람의 경우 선거일 현재 계속하여 60일 이상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관할구역 안에 주민등록이 돼야 한다.등록 시에는 기탁금을 납부한 후 재산·병역·전과·학력·세금 납부 및 체납에 관한 서류, 공직선거 후보자등록 경력, 주민등록초본, 본인승낙서(비례
중앙선관위는 6월 3일 선거일 투표 과정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등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해 "국민 여러분께 큰 혼란과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그러나 국민의힘은 서울 선거 개표를 즉각 중단하고 재선거를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허철훈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은 이날 밤 9시 과천 중앙선관위 청사에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허 사무총장은 "소중한 주권을 행사하기 위해 투표소를 찾아주신 국민께 불편을 드리고, 공정한 선거 관리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한 점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 관련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일 투표 시 유의사항을 안내했다.2일 대전·세종·충남선관위에 따르면 선거일 투표 시 유권자의 본인여부 확인을 철저히 할 것을 각 투표소에 안내했다. 유권자가 제시한 신분증명서의 사진과 유권자의 얼굴 대조를 철저하게 하는 등 본인여부 확인에 미흡사례가 없도록 할 예정이다.유권자도 투표용지를 교부받는 때에 자신의 성명, 생년월일 등을 확인하고 선거인 명부 투표용지수령인란에 서명해야 한다.특히 어느 투표용지든 반드시 한 명의 후보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가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일 투표 때 유의 사항을 2일 안내했다.먼저 유권자 본인 여부 확인을 철저히 해야 한다.중앙선관위는 선거일 투표 때 유권자의 본인 여부 확인을 철저히 할 것을 시·도 및 구·시·군선관위에 안내했다. 선관위는 유권자가 제시한 신분증명서의 사진과 유권자의 얼굴 대조를 철저하게 하는 등 본인 여부 확인에 미흡 사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유권자도 투표용지를 교부받는 때에 자신의 성명, 생년월일 등을 확인하고 선거인명부 투표용
근로자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 투표기간과 선거일에 모두 근무하는 경우 고용주에게 투표에필요한 시간을 청구할 수 있다.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공직선거법 제6조의2는 고용주는 근로자가 투표하기 위해 필요한 간을 청구하면 이를 보장해 주어야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보장하지 않으면 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다.또, 고용주는 선거일 전 7일부터 선거일 전 3일까지 근로자가 표에 필요한 시간을 청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터넷 홈페이지, 사보, 사내게시판 등을 통해 알려야 한다. 한편,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의 투표소 230곳을 확정하고 투표안내문과 선거공보를 발송했다고 27일 밝혔다.사전투표가 아닌 본투표는 주민등록지를 기준으로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한다.선거일 투표소 위치는 지방자치단체의 ‘선거인명부 열람시스템’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29~30일 이틀간 진행되는 사전 투표소는 제주시 26개소, 서귀포시 17개소 등 총 43개소가 설치된다. 제주도의회 의원회관 제주시청 1별관, 읍·면·동주민센터 등에 마련됐다.도선관위에 따르면 투표 인증샷은 투표소 건물 밖에서 촬영할 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의 공정하고 투명한 투·개표 관리를 위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중앙선관위는 1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일 전일인 6월 2일까지 전국 1만4288곳의 투표소와 258개 개표소의 설비를 점검하고 19만7000여 명의 투표관리인력과 11만7000여 명의 개표관리인력 총 31만4000여 명의 인력이 차질없이 선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선거일에는 사전투표와 달리 주소지에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선거인(유권자
의정부세무서는 5월 29일 신한대학교 믿음관에서 신한대학교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무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세무서와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춘 신한대학교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대학생들에게 세무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더 나은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철호 서장은 “급변하는 세무 환경 속에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 양성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신한대학교의 우수한 인재들이 세무 행정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의 세
6·3 지방선거에서 제주지역 사전투표율은 22.87%로 집계됐다.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9~30일 이틀간 진행된 제주지역 사전투표 결과 투표율은 22.87%로 나왔다.제주지역 선거인 수는 56만5350명으로, 이 가운데 12만90321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지역별로는 제주시지역 선거인 수 41만978명 가운데 8만9086명이 투표해 21.6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서귀포시지역은 선거인 수 15만4372명 중 4만235명이 참여해 26.06%의 투표율로 상대적으로 참여율이 높았다.서귀포시지역의 높은
조천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항일운동 역사를 동화로 재해석하는 역사·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제주YMCA가 운영하는 조천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6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역사·인문학 프로그램 ‘조천의 함성: 기억이 동화가 되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조천 만세운동을 배경으로 직접 동화를 창작하며 지역 역사를 주체적으로 이해하고 재해석하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공동체 정체성과 문화적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총 9회기로 운영된다. 참가
국내 6개 은행이 국제결제은행과 국제금융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프로젝트 아고라'의 프로토타입 참여를 완료했다. 이 프로젝트는 기관 간 글로벌 지급거래의 속도·안전·투명성 제고를 목표로 주요국 중앙은행과 민간 금융기관이 손을 잡은 민관협력 프로젝트다. BIS는 지난 27일 프로젝트 아고라 보고서와 관련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향후 특정 통화와 일부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실거래 테스트를 진행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날 한국은행은 '프로젝트 아고
청주대학교는 최근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글로벌 스왑마켓을 열었다.글로벌 스왑마켓은 플리마켓 형태의 중고물품 나눔·거래 행사로, 청주대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이 주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학교 교재와 서적을 비롯해 에어팟, 난로, 전기밥솥, 가방, 의류 등 다양한 중고물품이 거래됐다.또 팔찌나 반지 등 학생들이 직접 만든 물품들도 판매됐다.대학 관계자는 “앞으로는 몽골, 베트남, 미얀마 등 다양한 국가 출신 유학생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다른 단과대학까지 운영 범위를 넓혀갈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2026년 혹서기 재난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노인, 저소득 가구 등 희망풍차 결연세대 66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가구에는 여름이불세트를 지원하고 적십자 결연봉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과 건강상태, 심리상태 등을 점검한다.장현봉 회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의 강도와 빈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재난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십자 결연봉사원들의 방문활동과 정서적 지원을
충북도는 오는 23일까지 ‘2026년 충북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예비사회적기업은 민법에 따른 법인이나 조합, 상법상 회사 등 일정한 조직 형태의 법인·단체를 말한다. 영업활동 수행,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 목적 실현, 일정 기준 이상 이윤의 사회적 목적 사용 등 지정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지정 시 사회적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을 신청할 수 있고 공공기관의 각종 행사나 용역, 공사 계약 및 물품 구입 시 우선구매 대상이 될 수 있다.또 지난 2024년 종료됐던 인건비 등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