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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이 사회공헌 활동의 방향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위원회를 열고 사업 전반을 점검했다. 외부 전문가 참여를 통해 정책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현장 중심 활동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8일 ‘2026년 제1차 사회공헌위원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사회공헌위원회는 사회공헌 및 사회적 가치 분야의 학계·기관·재단 소속 외부전문가 10인과 내부전문가 3인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다. 위원회는 사회공헌 사업의 추진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사업추진 계획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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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1,200명에 ‘진로 날개’ 단다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 연계사업’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그 시작으로 지난 3일 포산중학교 1학년 학생 89명이 참여한 가운데 로봇공학, 제과제빵 등 5개 직업군 진로 체험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생소한 로봇 공학의 원리를 배우고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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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취업 '만능키' 쥐여준다…'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올해는 국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25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청년 5,600여 명에게 보다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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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 운영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을 12월까지 운영한다.다함더함은 학생들이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체험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게 ‘다같이 함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란 의미를 담았다.학교별 신청을 받아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과 연계해 센터를 방문하는 유형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유형으로 나눠 매주 3일 운영한다.센터 방문형은 사이버 다문화체험관 활용교육, 전시체험관 견학, 세계 문화 체험 활동 등 체험 중심 교육을 1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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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지지' 홍준표에 진종오 "타고난 인성 어쩔 수 없어"
친한계 즉 친한동훈계로 손꼽히는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본인 사임과 함께 빈 자리가 생긴 대구시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출마하자 이를 지지한 것에 대해 "정말 타고나신 인성은 어쩔 수 없나 보다"고 꼬집었다.3일 정치권 소식에 의하면 진종오 의원은 앞서 전날 본인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에서 자신을 대선후보로 안해줬다고 밑도 끝도없이 뒷끝을 작렬한다"는 글을 올리며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진종오 의원은 " 말로는 민주당을 지지한게 아니라 사람을 지지한 것이라 한다"고 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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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통장자율회, 녹색환경 조성
6일전
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와 통장자율회는 지난 2일 삼산동 건강공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꽃길 조성 등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해 지역 녹색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통장자율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백철쭉을 식재하며 공원 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생활 속 환경실천의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나무 심기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녹색도시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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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전역 주소정보시설 정비... ‘도시미관 개선, 시민안전 확보’ 추진
세종시가 건물번호판·도로명판 등 주소정보시설 4만 1977개에 대한 정비를 추진한다. 올해 7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은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시민의 위치찾기 편의를 높이고 시설물 노후화로 인한 낙하 사고 등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집중호우나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설물의 내구연한이 지난 도로명판은 전문업체에 위탁해 안전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시설물의 위험상황 발견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주소정보관리시스템과 연동된 모바일 단말기도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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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영진 안전 체험교육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대전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안전 체험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에는 인태연 이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및 공단 본부 관리자 등 19명이 참여해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또 재난 상황을 가정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위기상황 대응 절차를 익히는 실습형 교육으로 진행됐다.교육은 지진 안전 체험, 소방 안전 체험, 완강기 체험, 응급처치 체험 등 4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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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힐링 공연 ‘유온 버스킹’ 운영
대전 유성구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해 ‘2026년 유온 버스킹’을 운영한다.이번 공연은 유성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 사업으로, 2024년부터 음악·댄스·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거리공연을 진행해 왔다.올해는 정기 공연과 함께 관객 사연을 반영한 참여형 이벤트와 시즌별 특별 공연을 운영해 참여도를 높이고, 마술공연과 캔들라이트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공연 일정은 10월까지 혹서기를 제외하고 매주 금·토요일 오후 7시, 유성온천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대전 한권수기자 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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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건국대 글로컬캠퍼스 협약
충북 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 숨&뜰은 9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영어문화학과와 청소년 교육·문화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대학생이 주도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실생활 중심의 의사소통 능력과 자기표현 역량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활영어 중심의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대학 밴드 동아리와 연계한 악기 기초 및 심화 교육 등 음악활동 프로그램 제공 △대학생 참여형 교육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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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대전 증가세 견인
대전 유성구 인구가 증가세를 보이며 대전시 인구 증가 흐름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성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인구는 36만7534명에서 37만62명으로 2528명이 늘었다. 이 기간 대전시 전체 증가 인구수 1050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큰 증가세를 기록했다. 특히 청년층 유입이 두드러진다. 대전시 전체 청년 인구는 30만8495명에서 30만7415명으로 1080명 감소한 반면, 유성구는 같은 기간 8만7106명에서 8만7247명으로 141명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