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규진주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이 5일 시의회 신년인사회 자리에서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을 받았다.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한 이 상은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봉사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의원에게 주는 상으로,
경북 상주축산농협은 지난 5일 상주천수재가노인복지센터에서 사회적·환경적 책임이행을 통한 지속 가능하고 성숙한 선진축산 구현을 위하여 나눔축산운동본부와 함께 독거노인을 위한 명실상감한우 곰탕 200개를 전달했다. 나눔축산운동은 축산업의 양적성장에 따라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함으로써 국민에
경북도청 공무원봉사단체인 ‘빛나사’가 지난 20일, 회원 및 가족 20여 명이 참여 연말을 맞아 호명읍 관내 어려운 가정을 방문 연탄과 위문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을 몸소 실천 귀감이 되고 있다. 김진모 호명읍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우리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하고 도움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종규 진주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이 지난 5일 신년인사회 자리에서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을 수상하며 2026년을 뜻깊게 시작했다.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한 이 상은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봉사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의원에게 주는 상으로 이날 백승흥 진주시의회의장이 대신 상패를 전수했다.박 의원은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의회 운영에 기여하는 동시에 지역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선 바 있다.특히, 지난해 ▲제270회 정례회 ‘진주시 도시재생사업 사회관리 조례안’ 발의 ▲지역 건설경기회복을 위한
고성교육지원청은 1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하고 희망찬 교육 행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시무식에 앞서 교육장과 간부 공무원 16명은 남산공원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 헌화하고 분향했다. 참석자들은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공직자로서 국민에게 봉사하고, 청렴한 자세로 교육 현장을 지원하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이어 진행된 시무식 신년사에서 전제동 교육장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고성 교육가족 모두가 역동적이고 활기찬 한 해가 되기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에서 경남경찰청 소속 경찰관 2명이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대한민국 공무원상은 공직생활 전반에 걸쳐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봉사하고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에게 수여되는 공직사회 최고의 영예로 꼽힌다.전 시·도경찰청 중에서 두 명의 수상자가 나온 청은 경남경찰청이 유일하다.대통령 표창을 받은 최진균 경감은 화재감식, 수중과학수사, 체취증거견 수색 등 과학수사 다방면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베테랑이다.최 경감은 지난 2025년 5월, 고성군 실종 등산객을 2일
통영시 중앙동체육회는 지난 21일 중앙동자원봉사회에 무료급식소 운영을 위한 천막 2동을 기증했다.이번 기증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급식 활동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증된 천막은 당일 무료급식소 운영에 활용해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데 사용됐다.특히 해당 천막은 야외 급식 환경에서 조리 및 배식 공간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기상 여건에 따른 불편을 줄여 보다 안전한 급식 제공이 가능하도록 했다.백광석 중앙동체육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화려한 기록보다 꾸준한 실천으로 보여주기식이 아닌 진짜 봉사를 하는 단체로 남겠습니다.” 지난 2004년 창립한 울산처용팔각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목표로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다. 올해 이수형 회장이 취임한 뒤로는 남구를 중심으로 보다 실질적인 봉사를 하고자 회원들과 지역사회에 필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40~60대 회원 52명은 단발성이 아닌 꾸준함과 실천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고 봉사하고 있다. 어떤 일이든 지역에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나서는, 실행하는 봉사단체라는 점이 특징이다. 울산처용팔각회는 19해
충북 음성군 이상기 안전건설국장이 공직 퇴임을 앞두고 11일, 직접 농사지은 쌀 10kg 30포를 고향 소이면에 기탁했다. 이 국장은 33년 동안 산업개발과, 수도사업소, 건설교통과 등에서 근무하면서 지역 기반시설 확충과 현장 중심 행정을 이끌어 왔고, 주민 민원을 세심하게 챙기며 소통 행정을 실천해 왔다. 이 국장은 “직접 농사지은 쌀이 생활이 어려운 고향 지역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공직에서 물러나더라도 지역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해 계속 봉사하고 싶다”고 밝
김만식 기자 = 최동묵 의원은 “시민께 봉사하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라는 신념 아래 지난 3년 6개월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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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한기 마을회관이 건강캠퍼스로…영주 ‘행복대학’
농한기를 맞은 영주 농촌 마을에 어르신들의 발걸음이 다시 모이고 있다.논밭 대신 마을회관에 모인 주민들은 혈압을 재고, 치매 검진을 받고, 공예 활동을 하며 ‘건강한 백세’를 준비한다.영주시보건소는 이달 6일부터 2월 26일까지 농촌지역 22개 마을 주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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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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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불후의 명곡' 2026 첫 우승…"객원 보컬이지만 책임감 컸다"
배우 차태현이 '불후의 명곡'에서 예능감과 가창력을 동시에 입증하며 2026년 첫 우승팀을 배출했다.지난 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차태현은 '아묻따 밴드'의 객원 보컬로 출격해 '2026 배우 특집' 우승을 차지했다.이날 차태현은 홍경민, 김준현, 조영수, 전인혁, 조정민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작곡가, 배우, 개그맨, 가수, 밴드 멤버가 한데 뭉친 독특한 조합이었다. 차태현은 등장과 동시에 "제가 마이크를 잡는다. 이 친구들은 노래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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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제진흥원장, 새해 첫 행보 소상공인들 애로사항청취
경북경제진흥원은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지난 2일 경주시에 위치한 경북소상공인연합회를 방문, 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2월22일 취임한 원장의 새해 첫 외부 행보로, 고물가·고금리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한 도내 소상공인의 현장 상황을 최우선으로 살피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경북소상공인연합회장 및 임원진과 만나 지역 상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위기 극복을 넘어선 ‘지속가능한 민생경제 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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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주요사업 연간 발주계획 사전 공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2026년 주요 공공사업 발주 일정을 사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26년 추진 예정인 공사·용역·물품구매 사업의 발주계획을 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연간 발주 일정과 주요 사업 정보를 공개했다.이번 발주계획에는 시정 운영에 따라 추진될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 발주 시기, 예산 규모 등 핵심 내용이 담겼다. 관련 기업들이 사업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참여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시는 발주계획 사전 공개로 발주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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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브리핑] 딸기 폐기 논란 팩트체크···냉동 딸기 수입량도 줄어
“밭에서 버려진다” 보도, 실제 수급 현실과 달라저품위 딸기 비중 1~5%…가공·유통 구조 분리 관리 최근 공중파를 통해 ‘딸기가 밭에서 대량 폐기되고 있다’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소비자와 농가 현장에 적잖은 파장을 낳았다. 그러나 농림축산식품부가 9일 내놓은 설명자료를 종합하면, 해당 보도는 일부 장면과 발언이 실제 유통·수급 구조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측면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본지는 쟁점이 된 사안을 ▲딸기 폐기 실태 ▲저품위 딸기 비중 ▲냉동 딸기 수입량 ▲가격·수급 영향 등으로 나눠 팩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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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서산영덕고속도로 경북 구간에서 연쇄 추돌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최소 5명이 숨지고 다수가 부상하는 참사가 일어났다.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분께 남상주나들목 인근 서산 방향 서산영덕고속도로에서 트레일러 차량이 앞서가던 차량을 추돌하며 약 2㎞ 간격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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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외국인 투표권 제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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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장관 “마약 대응 늦으면 대한민국 돌이킬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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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최근 마약사범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지금 대응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이를 수 있다”며 강력한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정 장관은 10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현재 교정시설과 구치소에 수용된 마약사범이 약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