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가 바쁜 일상으로 노동상담을 받기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지하철 노동상담’을 추진한다.‘찾아가는 지하철 노동상담’은 광진구 노동복지센터에서 위촉한 공인노무사가 직접 지하철 역사로 찾아가 일대일 맞춤형 노동상담을 해주는 방식이다.상담은 2월부터 12월까지 월 2~3회, 평일 퇴근 시간대에 운영된다. 장소는 직장인 유동 인구가 많은 건대입구역, 구의역, 군자역, 아차산역 등 총 4개 역사이며, 순환 방식으로 진행된다.주요 상담 내용은 ▲임금체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