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16일 범일동 산만디 일원에 조성된 ‘동구 끼리라면 산만디’ 2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 동구는 지난 16일 범일동 산만디 일원에 조성된 ‘동구 끼리라면 산만디’ 2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동구 끼리라면’은 라면이라는 친숙한 매개체를 통해 1인 가구와 은둔형 외톨이, 독거노인 등 사회적 고립 위험 주민들의 사회관계망 형성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는 동구형 복지사업이다. 지난해 개소한 1호점의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산만디 2호점은 좌천·범일권역으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조성됐다.동구는 지난해부터 민관협력 회의와 주민참여예산 공모, 주민 설명회 등을 거쳐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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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 근로자 한마음 갖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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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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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트럼프 '2020 대선 개입' 주장 반박…"악의적 비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0년 미국 대선이 중국의 개입으로 조작됐다는 주장을 거듭 펴자 중국이 "순전히 꾸며낸 악의적인 비방"이라며 정면 반박했다.린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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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도시유적전시관 개관
2021년 공평구역 제15·16지구 재개발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도심 아래 잠들어 있던 조선 전기의 종로 시전 뒷골목 모습이 드러났다. [권도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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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에 더 큰 공격 검토"… 확전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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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겨냥한 대규모 군사작전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꺼내 들었다. 미군의 이란 공습이 12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의회에서는 추가 군사행동에 사전 승인을 요구하는 결의안이 통과돼 행정부와 의회의 충돌도 거세지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기존 작전을 뛰어넘는 규모의 공격을 검토하고 있다며 결정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미군의 준비는 이미 끝났으며, 최종 명령만 남았다는 취지다.그는 이스라엘이 요청을 받으면 곧바로 작전에 가담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도 미국 단독으로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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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원예농협, 울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7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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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원예농협 임직원 70여명이 23일 울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750만원을 전달했다. 군은 이날 울주군청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김창균 울산원예농협 조합장, 김경택 상임이사, 이명주 NH농협은행 울주군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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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해·굿네이버스 울산, 여름방학 결식우려 학생 식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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