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지난해 6월 희망퇴직을 실시한 지 약 7개월 만에 다시 한 번 희망퇴직을 단행한다.2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지난 2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다. 직급과 연령에 관계없이 근속 15년 이상 직원이 대상이다. 회사는 기본급 기준 24개월치에 근속
용인서부소방서는 2일 대회의실에서 신규임용 소방공무원 4명과 근속승진자 12명에 대한 임용식을 가졌다. 이번 임용식은 신규 소방공무원의 첫 출발과 함께, 현장에서 헌신한 근속 승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신규임용 소방공무원 4명은 소방학교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각 부서에 배치돼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근속 승진자 12명은 다년간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단계 높은 직급으로 승진해, 책임감 있는 자세로 직무를 충실히 수
의령소방서가 4일 오전 본서 서장실에서 근속 승진자 1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강두훈 서장과 각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용장을 수여하고 계급장을 부착하는 순으로 진행됐다.승진 대상자는 소방사에서 소방교로 승진한 강동일 대원이다.강 소방교는 부림119안전센터에 배치돼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한다.강두훈 서장은 “승진한 직원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계급이 올라간 만큼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
신한카드가 작년 6월에 이어 불과 약 7개월 만에 다시 희망퇴직을 단행한다. 업계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켜왔던 신한카드가 연이어 인력 감원을 추진하는 모습은 카드업 전반의 수익성 압박을 드러낸다는 평가가 나온다.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오는 28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다. 대상은 직급·나이와 상관없이 근속 15년 이상 직원 전원으로 종전보다 범위가 확대됐다. 조건은 기본급 기준 24개월치에 근속 연수 및 직급에 따라 최대 6개월치를 추가로 지급하는 수준이다.이번 희망퇴직은 작년 6월 실시
충북 제천시는 지역 청년들의 장기 근속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청년·기업 지원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10일까지 2026년 첫 참여 신청을 받는다. 지역정착 청년근로자 인센티브 사업은 지역내 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된 청년이 참여 신청 후 2년 이상 근속할 경우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금액은 1년 근속 시 100만원, 2년 근속 시 200만원이다. 참여 대상은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으로 지역내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기업
예천소방서는 2일 본서 작전회의실에서 근속 승진 소방공무원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열었다.이날 임용식에서는 소방위로 승진한 윤우찬, 장종훈 소방공무원에게 계급장과 임용장이 전달됐다.두 사람은 각자의 현장에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재난 대응과 일상 업무 전반에서 책임감 있는
인천 청년통장에 가입하려면 1년 넘게 같은 직장을 다녀야 한다. 하지만 폐업·사업장 이전 등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직장이 바뀌어도 근속 기간을 인정받지 못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9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 청년통장인 '드림For청년통장' 지원 자격을 얻으려면 직전 연
진에어가 22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창립 18주년 기념 행사를 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무사고 비행안전 및 모범 직원 표창 수여와 장기 근속 시상, 대표이사의 기념사, 축하 케이크 커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에어부
국내 철도안전 전문기업 샬롬엔지니어링은 지난 17일 괌 PIC 리조트에서 창립 4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임직원과 가족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0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100년 기업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기념식에서는 40년부터 10년까지 장기근속자 27명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특히 김봉택 회장이 직접 40년 근속 기념패를 시상하며 “창립 멤버로서 회사와 함께 성장해온 여정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30년 근속자 2명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전라남도교육청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의 근본적 변화를 위해 민원 행정 쇄신에 팔을 걷어붙였다.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을 민원 행정 혁신의 원년으로 삼아 대대적인 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 먼저, 지난 6일 2026 상반기 민원업무 담당자 실무 교육을 갖고 일선 현장에서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등 민원 서비스 전반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응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25년 민원서비스 평가 분석을 통해 민원제도 운영 및 고충민원 처리 항목을 주요 약점
SK텔레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들의 재정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SK브로드밴드와 함께 약 1120억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조기 지급 대상은 네트워크 공사와 유지 보수, 서비스 용역 등을 담당하는 500여개 협력사와 250여개 유통망이다. 대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