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오는 3월 28일까지 고추 재배 농가의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2025년 고추 수확 편의장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군은 총 3,06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추 수확 편의장비 18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장비당 지원 기준단가는 17만 원이며, 이 중 50%를 군에서 부담한다. 농가당 최대 2대까지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청송군에 주소를 둔 농업경영체 등록 고추재배 농가로, 1,000㎡ 이상의 관내 농지에서 실경작 중이어야 한다. 신청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받고 있다.
배추와 무 가격 폭등으로 서민들 시장바구니가 더 가벼워 졌다. 이상 기후 등으로 공급이 원할하지 않은 탓인데, 정부는 배추·무 비축 물량을 풀고 수입을 늘리겠다는 해결책을 내놨다.9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배추·무 수급 안정 방안’을 발표했다.
김만식 기자 =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칼라병 리플릿을 제작해 농가에 보급한다.최근 기후변화로 칼라병 매개충인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칼라병 리플릿을 제작해 농가에 보급한다. 최근 기후변화로 칼라병 매개충인 총채벌레의 발생이 평년대비 5~7일 빨라지고 있으며, 총채벌레 매개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도 증가하고 있다. 총채벌레 및 고추 칼라병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발생생태를 이해하고, 정식 전·후 총채벌레를 적절하게 방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에 발간한 리플릿에는 칼라병 원인, 총채벌레 예방 관리요령, 칼라병 발생 시 관리요령, 칼라병 병징 등의 내용을 수록했다. 손석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매년 피해
경상북도 영양군은 이달부터 영양이 풍부한 식양토와 맑은 공기를 자랑하는 지역에서 고추 종자 파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영양 지역의 고추 농사는...
예천군농업기술센터가 고추 칼라병 리플릿을 제작해 농가에게 현장 지도와 영농 교육 시 보급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칼라병 매개충인 총채벌레의 발생이 평년대비 5~7일 빨라지고 있으며, 총채벌레 매개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도 증가하고
충북 단양군농업기술센터는 이상기후 대응 주요 병해충 방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고추·마늘·수박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방제약제를 공급한다.이번 사업에는 총 6억원이 투입되며 2421농가에 약제가 지원될 예정이다.올해 공급될 약제는 지난 2월 약제 선정 심의회를 통해 결정됐으며 단양군 내 지역농협을 통해 농가에 배부된다.공급되는 약제는 각 작목별로 재배면적 0.1ha 기준으로 고추 2종, 마늘 2종, 수박 2종이 한 세트로 구성돼 있다.이는 매년 수확량에 큰 영향을 주는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최근 큰 일교차로 인한 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추 육묘 농가를 대상으로 고추 건전묘 생산을 위한 현장 지도를 강화한다.   고추는 육묘 기간이 길어 모종의 상태가 초기 생육과 수량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육묘상 온습도 관리, 병해충 관리, 영양분 공급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   센터는 물주기를 오전 10~12시 중으로 하되 차갑지 않은 물로 충분히 하고 저녁에는 상토가 습하지 않도록 관리해 뿌리 내림을 좋게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육묘기에
영덕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지역 배추·양배추의 품질 고급화와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달산면 옥계권역주민행복센터에서 '영농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바우농산물수출공선회와 지역 내 배추·양배추 재배농가 40여 명을 대상으로 영덕군은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실과 협력해 각 분야 최고의 농업전문가를 섭외해 재배 방법, 병해충·토양 관리, 농약 안정사용, 현장 연시 등의 핵심기술을 컨설팅했다. 또한, △배추뿌리혹병·배추속무름병 등 주요 병해충에 대한 대책 △생산성 향상과 농업경영비 절감을 위한 토양관리요령 △생력화를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가 최근 이상기상으로 고추 재배 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고품질·다수확 고추 생산을 위한 철저한 육묘 관리를 당부하고 나섰다. 군 농기센터에 따르면 고추는 육묘 기간이 길고, 이 시기의 관리가 초기 수량 확보와 품질 향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재배 형태에 따라 육묘 기간을 조절하는 것이 핵심으로, 비가림 재배의 경우 90일, 노지 재배는 70~75일 정도의 육묘 기간을 거쳐야 초기 수량 확보와 함께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또 육묘 과정에서 필수인 적정 온도 유지를 위해서는 낮에는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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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과 해양경찰청은 2일 강릉시 옥계항에 입항하는 외국 무역선 선박을 정밀 수색해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대량의 마약을 적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관세청과 해경청은 전날 미국 연방수사국과 국토안보수사국으로부터 멕시코를 출발해 에콰도르, 파나마, 중국 등을 경유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하는 A선박에 마약이 은닉돼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4월 1일 관련 정보를 입수한 직후 관세청과 해경청은 해당 선박에 대한 합동 검색 작전을 수립하고 선박의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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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6일, 부산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는 사하구가족센터과 함께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에 대한 상담 및 가족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이번 협약으로 부산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사하구가족센터는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전문 가족 상담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부산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안정하 관장은 “학대피해가정에는 피해아동 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가 변화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대피해가정이 가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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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밥상물가에 서민 등골 휜다
식탁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채소와 생선 등 반찬거리 물가가 잇따라 오르면서 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3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인천 지역 배추 평균 가격은 5825원으로 지난해 3774원보다 54.4% 급등했다. 이는 평년 4261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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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5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종합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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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는 체계적인 공동주택 관리 지원으로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공동주택을 만들기 위해 ‘2025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 종합 계획은 ▲지원 정책 강화를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 ▲관리 역량 강화를 통한 건강한 주거공동체 형성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살기 좋은 공동주택 조성 등을 3개 분야 18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시는 올해 공동주택 지원 강화를 위해 공동주택 단지 내 노후 공용부분 보수나 교체를 지원하는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사업 예산을 전년 대비 11억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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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도유재산 위임관리 종합평가서 2년 연속 ‘최우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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