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강동구는 지난 9일 이수희 강동구청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조현석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동구가 직면한 시급한 학교 현안
7시간전
사랑하고 존경하는 50만 강동구민 여러분!역동과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강동의 변화를 믿고 응원해 주신 구민 여러분 덕분에 강동의 위상은 한층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GTX-D 강동 경유 확정과 지하철 9호선 연장, 버스 노선 개편으로 강동은 사통팔달 교통의 중심지로 도약했습니다.고덕비즈밸리는 유수 기업들의 입주로 동부수도권의 경제 심장으로 자리 잡았고,올림픽파크포레온과 원도심 재건축은 강동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그리고 있습니다.과밀지역 학교 신설 등 교육 인프라 확충으로 50만 대도시
강동구는 지난 9일 이수희 강동구청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조현석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동구가 직면한 시급한 학교 현안을 집중 논의하고, 이어 서울시교육청과 ‘강동교육협력특화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수희 구청장은 협약 체결에 앞서 202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인 학교들의 차질 없는 설립, 둔촌동 중학교 도시형캠퍼스의 조기 착공, 고덕강일지구 통학버스 운영 유지 등 구의 주요 학교 관련 현안을 중점적으로 건의했다.현재 강동구에는 고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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