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분양한 ‘역삼센트럴자이’가 전 가구 계약을 완료했다.GS건설은 역삼센트럴자이 일반분양 물량 87가구가 정당계약과 예비입주자 계약을 통해 모두 완판됐다고 13일 밝혔다.이 단지는 지난해 1순위 청약에서 2만 건이 넘는 접수가 몰리며 평균 487대 1, 최고 16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강남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신규 단지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돼 높은 관심을 받았다.역삼센트럴자이는 지하 3층~지상 17층, 4개 동, 총 237가구 규모로 전용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