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제조사 알톤의 최대주주 이녹스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녹스는 알톤 주식등의 수를 800주 줄였으며, 보유 비율은 3.62%포인트 하락했다.이녹스와 특별관계자 9인의 3월 2일 기준 알톤 보유 주식등의 수는 602만6803주, 보유 비율은 43.37%로 보고됐다. 보유 주권 주식수는 594만8803주, 보유 비율은 43.05%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이녹스는 594만주, 42.74%, 특별관계자 김신성은 6만주, 0.43%, 서현정은 1만8000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