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현실 콘텐츠 전문 기업 케이쓰리아이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이 42억7741만원으로 전년 대비 44.3% 확대됐다고 13일 공시했다.케이쓰리아이의 2025년 매출액은 166억3953만원으로 2024년 139억178만원 대비 19.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5억647만원으로 37억2429만원에서 5.8% 줄었다.회사는 손익구조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영업활동에 의한 법인세 증가를 들었다. 이번 수치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잠정 연결재무제표로, 외부감사와 정기
원료 의약품 기업 폴라리스AI파마는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31억8867만3368원으로 전년 대비 1712.2%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폴라리스AI파마의 2025년 매출액은 555억4307만6772원으로, 2024년 596억237만1962원보다 6.8% 감소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61억6094만1850원으로 전년 39억4786만2011원 대비 56.1% 늘었다.회사 측은 실적 변동 주요 원인으로 수익구조 개선과 경영 효율화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를 들었다. 투자주식 처분 및
친환경 포장 용기 전문 기업 세림B&G는 2025년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9억1368만6463원으로 전년 대비 70.4%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479억8976만8658원으로 전년보다 13.4%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8억6881만3082원으로 전년 대비 19.6% 감소했다. 회사는 매출액 감소와 신규사업 홍보비용 증가 이슈를 주요 원인으로 들었다.재무현황을 보면 2025년 자산총계는 512억5856만2395원, 부
발전설비·신재생에너지 기업 한전산업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5억7499만1000원으로 전년 161억4368만4000원 대비 59.3% 감소한 실적을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40억6006만8000원으로 전년 116억2672만2000원 대비 65.1% 줄었다.매출액은 3945억4814만2000원으로 전년 3675억2688만9000원 대비 7.4% 증가했다. 회사는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통상임금 범위 확대에 따른 종업원급여 증가를 들었다.최근 실적(2025년 1월
디스플레이 부품·제조 장비 기업 파인텍이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3일 공시했다.파인텍의 2025년 매출액은 463억4523만5298원으로, 2024년 710억2035만2798원 대비 3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29억3111만1879원으로 돌아섰다.2025년 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 79억9334만6948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는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2차 전지 전방사업 악화에 따른 수주 감소를 들었다.2025년 12월 31일
소방기구·공사 전문 업체 파라텍이 2025년 연결기준 실적에서 매출 감소와 함께 영업적자로 전환됐다고 27일 공시했다.파라텍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739억2989만3426원으로, 2024년 2780억1472만3065원 대비 37.44%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37억4225만4235원으로 전환됐고, 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 219억6672만7115원으로 적자전환됐다.회사 측은 매출 감소 배경으로 국내 건설경기 악화에 따른 물품 공급 계약과 수주 축소를 들었다. 영업
광학부품 전문 기업 세코닉스는 2025사업연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9억9841만1356원으로 전년 대비 79.2%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4348억3143만5449원으로 전년보다 6%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49억7819만3579원으로 전년 대비 50.1% 감소했다.회사 측은 매출액 감소 요인으로 전장부문의 모델 전환기에 따른 매출 감소를 들었다. 영업이익 감소에 대해서는 인플레이션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급격한
종합 엔터사 스튜디오산타클로스가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 134억8017만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31억2078만원으로 직전사업연도 184억8110만원 대비 29%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46억8264만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39억4948만원보다 손실 폭이 18.6% 확대됐다.회사는 매출액또는손익구조변동주요원인으로 매출 감소와 판매비와관리비 증가에 따른 손실 발생을 들었다. 이번 실적은 내부결산 자료로 외부감사 및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반도체 소재 기업 원익머트리얼즈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487억105만6719원으로 전년 대비 53.1%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3224억6741만2745원으로 전년 대비 3.8% 늘었고, 영업이익은 564억9781만1201원으로 전년 대비 8.8% 증가했다. 회사는 재료비 절감과 관계기업 손상평가 미발생 등을 수익성 개선의 주요 배경으로 들었다.재무현황을 보면 2025년 연결 기준 자산총계는 6377억7709만3802원, 부채총계는 1122억9352만49
8시간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도내 시·군 중 가장 기업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지자체로 다시 한번 공인받았다. 도내 최초 '3년 연속 최우수'라는 기록은 단순히 수치상의 성과를 넘어, 기업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현장 밀착형 행정'이 정착됐음을 시사한다. 24일 고창군에 따르면, 군은 전북자치도 주관 ‘2025년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시·군 평가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공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팀, 얇은 필름에서 체온으로 전기 생산하는 웨어러블 발전 기술 개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 연구팀이 인체에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하고 얇은 ‘수평 전환형 열전 발전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과학진흥협회가 발행하는 저명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3월 19일 게재됐다.온도 차이를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열전 발전기’는 배터리 없이도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웨어러블 전자기기의 차세대 에너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전 추진 영덕군, 풍력 보태 미래 에너지 성장동력 장착
영덕군과 경북도개발공사가 에너지 상생협력 4대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영덕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역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18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지역 개발을 연계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보유한 풍부한 바람 등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에너지 사업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품면 일대 약 200MW 규모의 민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불길 잡았지만…붕괴 위험 속 수색 '사투'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선박 엔진밸브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대형 참사로 번지고 있다. 현재까지 24명의 중상자를 포함해 5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실종자가 14명에 달해 소방당국이 야간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길은 화재 발생 후 사투 끝에 이날 오후 5시34분쯤 초진됐으며 현재
Generic placeholder image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과 양주시장 단수 공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과 양주시장을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
인천시가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인천관광공사는 19일 한국관광공사와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 공동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대형 국제회의 공동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사와 KTO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시대를 대비하고 대한민국 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회의 공동 유치와 전략적 마케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인천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인천국제공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화군,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첫 입국
2시간전
봉화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3월 20일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200명이 첫 입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베트남 닌빈성 142명, 화방읍 14명, 라오스 44명으로,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국한 근로자들은 이날 봉화군 농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회헌안향선생기념사업회 정기총회 및 사단법인 설립대회 개최
2시간전
사단법인 회헌안향선생기념사업회는 지난 21일 정기총회 및 설립대회를 개최하고, 회헌 안향 선생의 학문과 사상을 계승선양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회헌 안향 선생은 고려시대 혼란기 속에서 성리학을 도입하여 국가의 기틀을 바로 세우고, 인재 양성과 교육 부흥에 크게 기여한 우리나라 성리학의 비조로 평가받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준공..농업대전환 시작
2시간전
봉화군은 23일 오후 3시 봉성면 창평리 소재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준공식을 개최하고, 농업 대전환의 서막을 알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현국 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유관기관장, 농업인단체,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 임대형스마트팜은 2023년 2월 경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4년 7월 실시설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 콘서트 ‘리포메이션’ 개최
2시간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산하 국립청년예술단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가 2026 시즌 오프닝 콘서트 ‘리포메이션’을 3월 31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 ‘개혁’이라는 주제로, 멘델스존과 모차르트가 20~30대에 작곡한 작품에 담긴 시대적 열망을 오늘의 청년 예술
Generic placeholder image
팜한농, 4월 현장 맞춤형 제품 라인업 주목  
팜한농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병해충 방제와 작물 품질 향상을 동시에 고려한 4월 추천 제품 3종을 제안했다.먼저 ‘세티스 입상수화제’는 저항성 진딧물에도 효과가 우수한 전문 약제로, 빠른 약효와 긴 지속성이 특징이다. 작물 체내로 신속히 침투해 약제가 직접 닿지 않은 부위에도 효과를 발휘하며, 강우에도 쉽게 씻겨 내려가지 않아 장마철에도 안정적인 방제가 가능하다. 특히 진딧물이 약제를 흡즙할 경우 즉시 구침이 마비되고 섭식이 억제되는 작용기작을 갖고 있다. 수정용 꿀벌에 대한 영향이 적고 칠레이리응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