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자 11명에게 피 말리는 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포항시장 예비후보자 11명 모두 5일부터 국민의힘 공천을 신청할 수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장담할 수 없다. 당장 공천 신청 기준에 부적격 사례가 없다고 하지만 막상 중앙당의 공천 심사에 들어가게 되면 까다로운 절차 등이 기다리고 있다. 현재 각 매체의 여론조사에서 우위에 있다고 해서 좋아할 일도 아니다. 까다로운 공천 심사 기준은 현 여론조사 결과와는 무관하기 때문이다. 단순한 여론조사 순위로는 공천을 장담할 수 없다는 의미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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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지역 계절근로자 임금착취·인권침해 의혹 현장 조사
전남 고흥군은 7일 지역 내 일부 양식장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임금 착취와 인권 침해 의혹에 대한 관계 기관 합동 현장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이날 농업정책과 전 직원들을 투입해 계절근로 고용주 111명으로부터 임금 계좌지급 원칙 등 8개 항목이 담긴 준수사항 서약서를 받았다. 또 8일부터 31일까지 업무협약을 체결한 외국인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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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성모병원, AI 음성 전자간호기록 ‘Voice ENR’ 도입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디지털·AI 기반 의료혁신을 가속화하고 환자 중심 진료환경을 고도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반 전자간호기록 시스템 ‘Voice ENR’을 3월부터 운영한다.Voice ENR은 간호사가 음성을 통해 전자간호기록을 작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AI 기반 솔루션으로, 기존의 타이핑 중심 기록 방식에서 벗어나 병상 현장에서 즉시 음성으로 기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간호 업무 동선을 줄이고 실시간 기록 체계를 구현했다.특히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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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창묵 원주시장 예비후보, 지역경제·일자리 중심 2차 정책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인 원창묵 후보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핵심으로 한 2차 정책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섰다.원 후보는 지난 3월 5일, 기자회견을 통해 “36만 원주시민의 삶이 달린 원주의 성장 엔진이 꺼져가고 있다”며 “지금은 시행착오를 겪을 시간이 없고, 연습생이 아닌 위기를 즉시 돌파할 수 있는 검증된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번 기자회견은 앞서 발표한 1차 공약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정책 발표로, 원 후보는 특히 ‘일자리와 지역경제 회복’을 중심으로 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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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덕 광명시의원, 교육은 도시 전체 책임...교육정책협의회 구축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 6일 제298회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조례는 교육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광명시,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조례안은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설치 ▲협의회 구성 ▲교육정책 공동 논의 및 협력 사업 발굴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 운영 ▲교육정책 자문 및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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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스템 반도체 생태계 연결해 경쟁력 강화
경기도는 5일 성남시 판교 그래비티 조선 서울에서 '경기도 시스템반도체 산업 연계·협력 포럼'을 열고 반도체 산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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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폴리텍대 ‘U턴 학생’ 지속 증가세
4년제 대학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한 이주호씨는 올해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재료화학과에 입학했다. 이씨는 “지난해 울산폴리텍대학에서 1년 과정인 하이테크과정을 다녀본 결과, 재료화학과를 졸업하면 더 좋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대기업 연구개발팀에서 5년간 근무했던 송동영씨는 퇴사하고 올해 울산폴리텍대학 기계시스템과에 입학했다. 송씨는 뚜렷한 전공 없이 직장 생활을 하면서 분명한 기술역량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 야간대학 진학을 알아보다가 실습 위주 교육이 강점인 울산폴리텍대학을 선택했다. 울산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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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민주 시장 후보들에 끝장토론 제안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경선에 나선 안재현 예비후보가 김상욱·이선호 후보를 향해 당원과 시민 앞에서의 ‘3자 끝장 토론’을 제안했다. 안 후보는 11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경선은 산업수도 울산의 미래와 시민의 일자리를 책임질 진짜 실력자를 뽑는 과정”이라며 “당원과 시민이 후보들의 정책과 비전을 비교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공개 토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지금 경선은 본선 후보로 확정되기도 전에 ‘단일화’를 말하거나 울산시장 출마자가 출마 선언을 서울에서 하고 울산 현장에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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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임시회 개회…1817억 규모 추경안 심사 돌입
울산시의회가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62회 임시회 일정에 들어갔다. 울산시의회는 11일 시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김두겸 시장과 천창수 울산시교육감 등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6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의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하는 것을 주요 안건으로 한다. 이날 본회의는 개회식에 이어 서남교 신임 행정부시장의 인사말, 5분 자유발언,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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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구경북 광역의원 공천신청 마감 결과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대구경북 광역의원 공천 신청을 접수한 결과, 비례를 제외한 선거구에 모두 183명이 등록했다. 11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 따르면 대구 광역의원 공천 신청을 접수한 결과 73명이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에서 공천 경쟁이 가장 치열한 선거구는 5대1의 경쟁률을 보인 달서구4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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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동주민자치위, 적십자 성금 100만원
울산 남구 무거동주민자치위원회는 11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에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