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양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30일,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떡 20봉지를 전달했다.신형순 위원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추운 겨울을 맞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와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종운 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해 주신 떡국떡은 꼭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성건동통장협의회는 2025년 12월 26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가정들을 위해 희망 2026나눔성금 1,000,000원과 떡국떡 225세대분을 성건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성건동통장협의회는 성건동복지행정서비스를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관내 정화사업, 자원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통장들이 십시일반 모운 이번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들에 전달되며, 정성스럽게 만든 떡국떡은 통장들이 어려운 가구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손영숙 성건동통장협의회
김천시 바르게살기운동 대항면 위원회는 지난 17일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떡국떡 나눔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대항면위원회의 주도로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떡국떡을 경로당 26개소에 나눠줄 수 있도록 작업을 펼쳤다. 해당 떡국떡은 약 20인분으로써 경로당에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한 끼를 제공할 뿐 아니라, 예로부터 떡국은 장수하라는 의미와 함께 재산이 불어나기를 바라는 의미도 가졌기에 모든 어르신들의 무병장수와 부귀를 누릴 수 있도록 염원하는 마음도 함께 전달했다. 박연화 위원장은 “다들 바쁜 일정을 소
김천시 대곡동은 지난 15일 김현곤 6통 통장과 박명희 새마을부녀회장 부부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가정 및 소외계층을 위한 떡국떡 115상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현곤 통장과 박명희 회장은 “추운 겨울이 시작되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싶어 부부가 함께 기부에 동참했다”며 “지역사회가 따뜻해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진규 대곡동장은 “평소에도 동 행정업무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매년 이웃을 위한 마음으로 소중한 나눔을 실천
포항시 구룡포읍 문화가족회는 지난 23일 구룡포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떡국떡 165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추운 겨울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류성욱 구룡포읍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문화가족회 회원들은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떡국떡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장복득 문화가족회 회장은 “연말연시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한 행사로, 앞으로도 이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아포읍 위원회가 지난 10일, 연말을 맞아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아포읍 위원회 회원 10여 명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 모여 각 마을에 전달할 떡국떡을 정성껏 준비했다. 특히 국사1리 경로당을 방문해 떡국을 직접 끓여 소일하는 어르신들께 대접하면서, 연말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수근 위원장은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께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
함안군 산인면은 산인면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겨울철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떡국떡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 활동은 새해를 앞두고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떡국떡과 김, 계란으로 구성된 꾸러미 총 100개를 준비해 관내 어르신 등 이웃들에게 전달했다.조정혜 산인면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만큼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
가수 겸 배우 비가 연예인들의 각종 사건 사고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1일 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 올린 영상에서 최근 연예계를 지켜본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인피니트 남우현과 빅스 정택운은 선배인 비에게 여러 조언을 구했다. 정택운은 "다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양 전 의원은 지난 12월 31일 입장문을 내고 “용인·수원·판교·화성·이천·평택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슈퍼벨트는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의 핵심 축”이라며 “이를 ‘전기가 있는 지방으로 옮기자’는 논리는 산업 현실을 외면한 주장”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이미 되돌릴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말 낮부터는 차츰 풀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상청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3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전라권은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눈이 내리다가 점차 그치겠다. 3일 오전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5~10cm, 제주도 중산간 3~8cm, 제주도 해안 2~7cm. 강풍도 예고됐다. 제주도에서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 안팎(산지
전북농협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일, 신규 소득 작물로 육성 중인 샐러드 가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김제농협을 찾아 새로 도입한 광학선별기 시연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김제농협이 도입한 광학선별기는 국내에서 단 3곳만 운영 중인 고사양 설비로, 샐러드 절단
울산항이 자랑하는 액체 물류 허브 위상에 경고등이 켜졌다. 지난 11월 전국 화학공업생산품 물동량이 상승세를 탔음에도 울산항만 유독 감소세를 면치 못했고, 유류 처리 실적 또한 부진의 늪을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자동차 수출이 역대급 호황을 누리며 항만 전체 실적을 방어했지만, 울산항의 근간인 액체 화물 경쟁력이 경쟁 항만에 비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따르면, 지난 11월 울산항에서 처리한 화학공업생산품 물동량은 160만4000t으로 전년 동월 대비 7.1% 감소했다. 이는 경쟁 항만
울산 동구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가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한 무료 노동법률 상담에서 임금체불·퇴직금 등 임금 관련 상담이 전체의 32%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동구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에 따르면 2025년 접수된 노동 상담은 총 250건으로 전년도 171건 대비 79건 증가했다. 상담 유형별로는 체불임금·퇴직금·각종 수당 등 임금 관련 상담이 79건으로 가장 많았고 산업재해 상담 64건, 해고 상담 30건이 뒤를 이었다. 이 밖에 실업급여 등 사회보험 상담 21건(8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9일 오후 2시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5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공공구매제도 울산지역 설명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울산시와 시교육청, 공기업 등 관내 22곳 주요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최근 글로벌 경기 침체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판로를 넓히고 공공부문의 제품 구매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설명회는 법적 의무 사항인 중소기업 제품 구매목표비율제도를 비롯해 여성·장애인·창업기업 제품 등 우선구매제도 전반에 대한 교육으로 꾸려진다. 특히 담당자
지난해 우리나라 외국인직접투자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울산은 신고액과 도착액이 모두 전년 대비 두 자릿수 감소율을 보이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7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5년 외국인직접투자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시의 외국인직접투자 신고액은 3억88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실적과 비교해 18.1% 감소한 수치다. 신고 건수는 22건으로 전년보다 1건 늘어나는 데 그쳤다. 실제 투자가 집행된 도착 기준 실적 하락폭은 더 컸다. 지난해 울산지역 FDI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