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MMORPG ‘나이트 크로우’가 위메이드의 핵심 현금창출원으로 자리잡았다. 안정적인 라이브 운영을 기반으로 장기 흥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가 나온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맥스의 개발 자회사 매드엔진이 제작한 ‘나이트 크로우’는 국내외 MMORPG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서비스 역량을 입증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서비스 3주년, 글로벌 서비스 2주년을 맞은 이 게임은 글로벌 누적 매출 약 7500억 원과 누적 이용자 1400만명을 기록했다.글로벌 시장에서는 위믹스를 접목한 경제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