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제약이 3월 3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395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처분은 퇴직자 인센티브 지급을 목적으로 하며, 처분 기간은 3월 4일부터 4월 3일까지다.처분 대상 주식은 보통주 395주로, 주당 가격은 4210원이다. 총 처분 금액은 166만2950원으로 예상된다. 처분 상대방은 김지완과 김종윤으로, 각각 43주와 352주를 지급받게 된다.고려제약은 2026년 2월 27일 종가를 기준으로 주식 가격을 산정했으며, 이번 처분으로 인한 주식가치 희석효과는 0.0036%로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