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이 베트남에 첫 해외 음극재 생산 기지를 구축하며 글로벌 공급망 확대에 나선다.포스코퓨처엠은 이사회를 열고 약 3570억 원을 투자해 베트남 북부 타이응웬에 인조 흑연 음극재 공장을 건설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2011년 음극재 사업을 시작한 이후 해외에 조성하는 첫 생산 거점으로 배터리 핵심 소재인 음극재 시장에서 중국이 90% 이상을 점유한 상황에서 중국 외 지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공급망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신설 공장은 올해 하반기 착공해 2028년
포스코퓨처엠이 메탄가스를 활용한 흑연 생산 기술 확보에 나서며 천연흑연 음극재 원료 공급망 다변화에 시동을 걸었다.포스코퓨처엠은 미국 흑연 제조 기업 몰튼과 메탄가스를 활용한 천연흑연 음극재 원료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됐으며 홍영준 포스코퓨처엠 연구소장과 케빈 부쉬 몰튼 최고경영책임자, 캘럽 보이드 몰튼 최고기술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몰튼은 메탄가스를 열분해해 흑연을 생산하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미국 캘리
포스코퓨처엠이 미국 몰튼社와 광산에서 채굴하지 않는 원료를 사용한 천연흑연 음극재 개발에 나선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미국 몰튼사와 메탄가스를 활용한 천연흑연 음극재 원료 공동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날 체결식에는 포스코퓨처엠 홍영준 연구소장과 몰튼의 케빈 부쉬 최고경영책임자, 캘럽 보이드 최고기술책임자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사의 음극재 기술과 몰튼의 메탄가스를 활용한 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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