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데이를 맞아 포켓몬 프레젠트 개최가 예고되면서 차기 메인 시리즈와 신작 공개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25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닌텐도 스위치와 스위치2로 출시 예정인 포켓몬 파이어레드·리프그린 리메이크를 비롯해 다양한 신작 정보가 공개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특히 차세대 하드웨어와 맞물린 신작 발표 여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개발사 게임프리크는 지난해 포켓몬 레전즈 Z-A를 선보였으며, 현재 멀티플랫폼 타이틀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도 준비 중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