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노형동을 선거구의 개혁신당 이건우 후보는 "지역 청년들의 과감한 도전을 돕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년도전기금’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갈수록 좁아지는 취업문과 치솟는 물가 등으로 벼랑 끝에 몰린 청년들에게 단순한 지원금이 아닌 지속가능하고 발전적인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청년도전기금’은 기존의 단편적인 청년 수당이나 일회성 현금 지원을 넘어, 청년 스스로의 미래를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투자 기금"이라고 설
이건우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청년들의 과감한 도전을 돕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년도전기금’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갈수록 좁아지는 취업문과 치솟는 물가 등으로 벼랑 끝에 몰린 청년들에게 단순한 지원금이 아닌, 지속가능하고 발전적인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청년도전기금을 기존의 단편적인 청년수당이나 일회성 현금 지원을 넘어, 청년 스스로 미래를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투자 기금으로 조성한다는 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전북과 대구·경북 지자체들이 ‘무주~대구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경북 성주군청에서 대구광역시와 경북 시·군 등 8개 지자체, 한국도로공사가 참여한 가운데 ‘무주~대구 고속도로 예타 대응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전북도와 경북도가 공동 제안해 성사된 것으로, 국가간선도로망 동서
충남도는 16일 시군·충남경찰청과 합동으로 체납차량 집중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과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한 고액·상습 체납 차량이다. 단속은 아파트 및 복합상가 주차장 등 차량 밀집지역과 천안 톨게이트 등 주요 진출입로에서 현장 징수 활동을 펼쳤다. 도는 집중단속 이후에도 시군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체납 차량에 대한 상시 단속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징수 활동을 통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 확보를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16일 도경찰청 교육센터에서 교통 담당 경찰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제3회 자치경찰 역량 강화 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 위원회는 일선 경찰관이 자치경찰 사무를 보다 명확히 이해하고 업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 이날 강의는 고승희 충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맡아 자치경찰제도의 의미와 필요성, 지역 맞춤형 치안 서비스 모형 등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위원회는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현장의 혼선을 줄이고 주민이 피부로 느끼는 밀착형 치안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