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의회는 7월 16일 제356회 도봉구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356회 서울특별시 도봉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2026년도 제1차 정례회 집회일 결정의 건」 ▲「구정업무보고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처리했다.의사일정에 앞서 3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정발전과 의정운영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조미애 의원은 '서울아레나와 도봉산을 연계한 도봉구 미래 성장 전략'을 제안하였고 ▲이성민 의원은 '집행부와 의회의 책임 있는 협치'를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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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주당 흔든 유시민 발언…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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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주말 집중호우 대비 선제 대응체계 가동
중부뉴스통신 = 소방청은 17일부터 19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6일 오후 소방청 통합지휘조정통제센터에서 최용철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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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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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식 도의원, 경북도의회 대변인 임명
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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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장천배 증평군의장 제명 수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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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 중간보고회
담양군은 20일 군청에서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행사 추진 방향과 핵심 콘텐츠, 공간 구성 등을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박종원 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자문위원, 관계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비엔날레의 추진 방향과 콘텐츠 구성, 공간 활용 방안, 연계사업 발굴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는 오는 2027년 10월 죽녹원 일원에서 열리는 담양의 대표 정원 행사다. 담양군은 이를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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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공공기관 22곳 사내대출 기준 위반 정부 지침 ‘있으나 마나’
국회 송언석 의원이 재정경제부로부터 제출받은 ‘공공기관 임직원 사내 주택자금대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공공기관 22곳이 정부 지침을 벗어난 한도와 금리로 사내대출을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금융당국이 가계부채 억제에 총력을 펴는 가운데, 정작 정부 통제하에 있는 공공기관들은 사내대출 지침을 대놓고 무시하며 ‘규제 사각지대’를 누려온 것으로 확인되었다.2025년 사내 주택자금대출을 운영한 공공기관은 총 52곳으로, 이 가운데 42.3%에 달하는 22곳이 정부 지침을 위반해 한도와 금리를 변칙 운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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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지역 산업 인공지능 전환 실증 생태계 구축 협약
광양시는 전남테크노파크, 광양만권HRD센터와 함께 21일 커뮤니티센터에서 ‘스마트제조 스케일업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 실증 생태계 구축과 제조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광양시를 비롯해 포스코DX, 국립순천대학교, 전남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동부지부, 광양만권HRD센터 등 6개 기관이 ‘광양시 AX 실증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기업 지원과 기술 역량 강화,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행사에는 유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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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유럽 CEO "미카 인가 암호화폐 기업도 EU 철수할 수도…비용 못 견딜 것"
유럽연합의 암호화폐 규제 미카 체제가 본격 시행된 뒤에도, 라이선스를 확보한 일부 기업이 높은 준수 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시장을 떠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2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조반니 쿤티 게이트 유럽 최고경영자는 장기적으로 규제 준수 비용과 인력 부담을 버티지 못하는 사업자가 더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쿤티는 미카 라이선스를 취득한 기업이라고 해도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가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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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어린이들의 여름방학은 수원시가 책임진다
여름방학이 다가온다. 손꼽아 기다렸을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지만 아직 별다른 계획을 세우지 못한 사람이라면 고민이 많을 것. 수원시민이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수원시가 동네 곳곳에서 어린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새어 나올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거리와 프로그램을 준비했기 때문이다. 성수기 막히는 도로와 많은 인파를 겪는 대신 저렴하고 알차게 방학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새빛 어린이 워터파크와 물놀이장 집중 운영 21일부터 4주간 수원 도심 속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