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기록원은 올해 ‘2025년 경남 중요기록물 기획수집’을 9월부터 추진해 약 1700건의 기록을 수집·완료했다고 밝혔다.지난 2022년부터 시작한 기획수집은 매년 그해 중요 주제를 정해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민주화, 전쟁범죄 등에 중점을 두었다.4명으로부터 약 1700건을 수집했다. ▲ 1417여건으로 경남지역 민주화 운동, 일본군 위안부, 민간인 학살 등 현대사와 관련된 기록 ▲ 100여건으로 마산·창원·함안 등 6·25전쟁 당시를 담은 미 해병대 사진 컬렉션, 1910년대 일본수로국 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