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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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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공공배달앱 먹깨비 ‘만원의 행복 이벤트’ 추진
남해군은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공공배달앱의 초기 시장 안착을 유도하고, 고물가로 가계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지역 내 소비촉진과 선순환 경제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이벤트 기간 동안 먹깨비 앱을 통해 1만원 이상 주문·결제 시 2000원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1인당 최대 5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 할인은 결제 시 즉시 적용되며, 이벤트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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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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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현금 살포' 민주당 최고위 즉각 '제명'결정…전북 도민 "지역 이미지 타격 우려"
'내란 부화수행' 의혹에도 불구하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던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결국 '현금 살포 사건'이라는 치명적 악재에 발목이 잡히며 정치적 위기에 직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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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예술제 명칭 변경 과정·발기인 관련 기록 수정해야”
경상국립대학교 연구진이 지역 대표 문화축제인 개천예술제의 역사적 사실을 재검토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명칭 변경 과정과 발기인 관련 기록의 수정 필요성을 제기했다.경상국립대학교 경남문화연구원 진주학연구센터 소속 안영숙 학술연구교수는 최근 인문콘텐츠학회의 ‘인문콘텐츠’에 발표한 논문에서 개천예술제의 기원과 형성 과정에 대한 기존 통설이 일부 잘못 알려져 있음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교수 사업 수행 과정에서 축적된 성과로, 국내 학술지와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연구의 핵심은 개천예술제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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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노동청, 지역과의 협력으로 ‘반도체 인력난’ 해소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이 반도체 인력난의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경기노동청은 7일 경기도내 22개 민·관·학 기관과 ‘지역·산업특화 고용센터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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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범도민추진위 "제주발전 위한 대통령 결단 필요"
제주 제2공항 범도민 추진위원회는 7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추진위는 "지난 3월30일, 이재명 대통령의 타운홀 미팅에서 제2공항 문제를 두고 돌발적으로 찬반을 거수로 묻는 방식은 책임 있는 국정 운영이라 볼 수 없다"면서 "당일 참석자들은 도민 전체를 대표할 수 없으며 이를 근거로 한 판단은 어떠한 정당성도 가질 수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제주 최대 현안이자 11년째 지체된 국책사업을 마치 남의 일처럼 가볍게 다룬 것은 부적절하며, 도민사회의 혼란만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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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그랜드오케스트라 제6회 정기연주회, 12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제주그랜드오케스트라 제6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2일 오후 7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열린다.이번 연주회는 봄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품은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는 무대로 마련된다. 한태수의 ‘아름다운 나라’를 시작으로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제21번 2악장’, 하이든의 ‘교향곡 제94번 “놀람” 2악장’, 하이든의 ‘첼로 협주곡 제1번 1악장’, 베토벤의 ‘교향곡 제1번 1악장’ 등 고전주의 대표 작품들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2025 제주그랜드음악콩쿠르 전체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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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신문의날, 제주지역언론 발전지원센터 2027년 설치"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선 위성곤 국회의원은 7일 신문의 날을 맞아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풀뿌리 지역 언론의 역할은 여전히 소중하다”면서 제주지역언론 발전지원센터 설치 등 지역언론 지원정책을 발표했다.위 의원은 이날 △지역 공공성 강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 및 인력양성 지원 △지역언론 발전지원센터 설치 △지역언론 디지털 전환 지원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활성화 등 지역언론 공공성 강화 방안 등이 포함됐다.위 의원은 “10여 년의 논의를 거쳐 지난해부터 지역 언론 발전 지원 조례가 시행되고 있지만, 명시된 내용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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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형 일도2동 예비후보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 만들겠다"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일도2동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예비후보가 7일, "문 앞부터 교실까지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일도2동 일대는 주거 밀집 지역으로 출퇴근 시간대 어린이 통학로와 일반 차량이 교차하는 교통사고 위험 지점이 다수 존재하며, 노후 주거지 특성상 학교 주변 보도·담장 환경 정비 수요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박 예비후보는 "등굣길 안전 분야에서 시인성이 높은 옐로카펫 설치를 확대하고, 보행자 감지 센서가 작동하는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해 교통사고 제로화에 도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