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8일 국군 장병의 금융 편의성과 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담은 ‘신한 나라사랑카드’를 출시하고, 전국 지방병무청에 카드 발급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신한은행은 2026년도 입영판정검사 일정에 맞춰 전국 16개 지방병무청 내 발급소를 마련해 병역의무자가 검사 과정에서 보다 간편하게 카드를 신청·발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번에 선보인 ‘신한 나라사랑카드’는 장병들의 실제 소비 패턴을 반영한 혜택 설계가 특징으로, 월 최대 23만원 수준의 체감형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핵심 서비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