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화물차에서 빠져나온 타이어가 버스를 덮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고속도로 이용 화물차 10대 중 3대 가량이 너트 풀림 등 타이어 체결 상태가 불량한것으로 드러났다.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중부팀 5개 본부는 24일 화물차 통행량이 많은 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의 증평TG와 북진천TG 일원에서 화물차에 대한 대대적인 합동단속을 벌였다.이는 지난 18일 오후 3시54분쯤 서해안고속도로 금천 방향 포승분기점 부근에서 발생한 화물차 `바퀴 빠짐' 교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