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삼도1동.삼도2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민구 예비후보는 "제주교육의 상징적 장소인 삼도동을 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로 지정하겠다"고 밝혔다.정 예비후보는 “제주 초등교육의 시작인 북초등학교와 중등교육의 발상지인 옛 제주농고가 있던 전농로, 그리고 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소재한 삼도동은 제주 교육의 상징적인 곳”이라며 “이러한 역사성을 계승해 삼도동을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평생학습 모델 마을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정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지역 내 유휴 공간과 공공시설을 활용한 ‘삼도동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삼도1동·2동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강원근 예비후보는 지난 29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함께 출마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이날 개소식에는 민주당 도의원, 예비후보,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강 예비후보는 “지난 8년간의 변화에 대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인지 되돌아봐야 한다”며 “삼도동은 더 나아져야 하며, 무엇보다 주민의 행복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그는 주요 정책으로 △어린이 놀이터 및 공원 확충,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노후 운동기구 교체 및 경로당의 복지 거
4시간전
정민구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교육의 상징적 장소인 삼도동을 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로 지정하겠다고 공약했다.정 후보는 “제주 초등교육의 시작인 북초등학교와 중등교육의 발상지인 옛 제주농고가 있던 전농로, 그리고 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소재한 삼도동은 제주교육의 상징적인 곳”이라며 “이러한 역사성을 계승해 삼도동을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평생학습 모델 마을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이루기 위한 핵심과제로 지역 내 유휴 공간과 공공시설을 활용한 ‘삼도동형 평생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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