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이 초·중등 교장 및 교감 수학 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했다.이번 연수에서는 수학을 탐구·체험하는 교육 활동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수학 체험 프로그램의 학교 교육과정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또 수학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탐구 중심의 수학 체험 콘텐츠를 관람하고 체험 실습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탐구·체험 중심 수학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장은 “만져보고 체험하는 수학 학습은 학생들의 사고력 확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수학문화관의
충남 홍성 내포중학교는 지난 29일, 교사들을 대상으로 ‘질문이 있는 수업’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강연을 넘어서서,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이를 통해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교사들이 지도하는 방법을 심도있게 탐구하는 자리였다. 특히 질문 중심 수업의 실제적 가능성을 현장에서 체험하며, 교실 속에서 사고력·창의력·협력적 대화가 살아나는 교육적 전환을 모색했다. 연수는 질문하는 수업의 핵심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교사들이 자신의 교과서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질문을 제작하는 활동이
충남 홍성도서관은 직원들의 문해력과 사고력 향상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책으로 여는 생각나눔 학습공동체’를 운영한다. 학습공동체는 홍성교육지원청 및 도서관 직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학습공동체는 책을 매개로 한 독서와 토론 활동을 통해 사고의 깊이를 확장하고, 조직 내 소통 중심의 학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문·사회·교육 분야 도서를 중심으로 균형 있는 독서활동을 운영하고, 토론을 통해 다양한 관점과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운영은 회차별 지정 도서를 사전 독서한 후 발제자의 주제 발표를
AI 서·논술형 평가 확대… 지난해 ‘국·사·과’ → 올해 ‘수·영’까지 교과 전반의 평가 혁신으로 미래형 평가체제 구축 추진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최초로 현행 대학입시제도의 개편을 공론화 시킨 경기도교육청이 ‘사고력 중심’의 대입제도 마련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올해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의 확산을 통해 사고력·문제해결력 중심의 미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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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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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태양광 관련 실체 뭔가?...의혹 제기에는 근거 제시해야"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7일 고의숙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교육청 태양광 사업 관련해 자신과 업체간 정경유착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의혹 제기에는 반드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며 고 후보 주장에 대해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에 "의혹을 제기할 때는 이를 입증할 근거를 제시해야 하지 않느냐"며 "구체적인 근거 없이 언론보도를 대부분 인용한 만큼, 보다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근거 제시가 필요해 보인다"고 밝혔다.또 "태양광 발전장치에 대한 우수조달품목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우선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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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와대 앞에서 대여 총공세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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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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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육군3사관학교 '견학·진로체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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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크루즈선 ‘VISIO’호 13일 인천항 입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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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천진동방국제크루즈의‘VISIO’호가 13일 오전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 입항했다. 지난 2019년 인천항크루즈터미널 개장 이후 대련발 크루즈의 첫 입항 사례다.인천관광공사는 13일 "북중국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한 크루즈 유치 마케팅의 결실로, 중국 대련 현지 세일즈콜 등을 통해 기항 관광상품 개발 및 관광객 유치 활동을 지속해온 성과라고 밝혔다.약 3,400여 명의 승객을 태우고 입항한‘VISIO’호는 오후 6시 출항 전까지 인천에 머문다. 이 중 약 1,000여 명의 관광객은 기항지 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상상플랫폼과 개항장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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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 해안가 '크로캣하우스', 글로벌 아트컬처 컴플렉스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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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경인축협상임이사협의회장에 김용석 수원화성오산축협 상임이사가 새롭게 선출됐다. 경인축협상임이사협의회는 지난 6일 하남시 소재 한채당에서 모임을 갖고, 공석인 회장에 수원화성오산축협 김용석 상임이사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경인축협상임이사협의회는 회장을 맡아온 남양주축협 박치식 이사의 퇴임으로 회장직에 결원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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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자율주행팀 출범… 글로벌 Top3 도약한다
광주 전역 실증 본격화… 2027년 레벨4 자율주행 실현 목표김윤덕 장관 “규제특례·정책지원 패키지 결합 메가특구 추진 등 지원 만전” 대한민국 자율주행팀이 공식 출범, 광주 전역 실증에 본격 나섰다. 오는 2027년 레벨4 자율주행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국토교통부는 13일 광주 김대중 컨퍼런스센터에서 ‘대한민국 자율주행팀 업무협약식’을 개최, 출범을 공식 선포했다.이번 행사는 광주광역시 전역이 자율주행 실증구역으로 지정되고 참여 사업자 선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의 본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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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서 AI·스마트 특별관 운영
한국토지주택공사는 13일부터 3일간 서울 COEX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에 ‘AI·스마트 특별관’을 마련하고, AI 기반 탄소중립 공동주택 기계설비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LH는 지난 2018년부터 참가해 ▲미세먼지 특별관 ▲탄소중립 특별관 ▲ESG 특별관 ▲LH 설비기술 특별관 등을 운영하며 공동주택 설비 기술의 발전 방향을 제시해 왔다.LH는 올해 ‘AI·스마트 특별관’을 운영한다. 특별관은 ▲LH 주택도시역사관 ▲지능형 탄소중립 설비 ▲스마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