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는 16일 구정홍보단 통합발대식을 열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남구 매력 알리기에 나섰다.이날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울산 남구 크리에이터 크루’, SNS서포터즈, 블로그기자단 등 60여명이 참석했다.발대식은 최근 유행하는 ‘경찰과 도둑’ 놀이에서 착안해 도둑맞은 남구의 매력을 찾아 알려주는 구정홍보 특별수사팀이라는 주제로 연출했다.구정홍보단은 크리에이터 크루 20명, SNS서포터즈 20명, 블로그기자단 20명으로, 20~70대의 폭넓은 연령층과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됐다.대부분 울산을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