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축산농협 김진수 조합장이 지난 5일 경북농협 본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경북 농협 으뜸조합장상’을 수상했다.경북 농협 으뜸조합장상은 계통 간 상생·발전과 사업추진 우수, 농가소득 증대, 조합원 실익 증진, 농협 이미지 제고 등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경북 관내 농·축협 조합장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주원 본부장을 비롯한 경북농협 임·직원과 수상 조합 직원 및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김진수 조합장은 2019년 취임 이후 금융·경제사업 전반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끌었다. 금
경북농협은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산물 판매 활성화와 농심천심 운동 확산을 위해 선물세트 특집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했다. 이번 방송은 경북농협 임직원들이 기획부터 촬영·진행까지 직접 맡아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방송 결과 약 8백 건의 주문이 접수돼 36백만원 상당의 매출을 올렸다. 현장감 있는 상품 소개와 실시간 소통이 더해지면서 소비자들의 참여가 이어졌고, 온라인을 통한 농산물 판로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평가다. 경북농협은 방송 중 농심천심 이념을 알리기 위한 퀴즈와 4행시 이
경북농협은 지난 9일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의 물품 지원으로 경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한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 조현철 부본부장을 중심으로 샤인머스켓 800상자를 안동과 의성지역 장애인·청소년·노인복지관 등에 직접 전달했다.
경북농협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경제 관념 형성을 돕기 위해 교실 현장을 직접 찾았다. 경북농협은 5일 구미시 현일중학교에서 2026년 ‘농심천심 아침밥먹기 문화확산 교육’의 첫 행사를 개최하고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교육은 1학년 학생 30
농업인의 마음을 국민의 마음으로 잇고,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한 ‘농심천심 범국민운동’이 경북 지역에서 본격적으로 전개된다.경북농협은 지난 27일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새농민 경상북도회 정기총회를 계기로 농심천심운동 실천을 결
경북농협이 급변하는 농산물 유통 환경에 대응해 산지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의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는 ‘농심천심’ 운동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북농협은 12일 본부 회의실에서 농산물 마케팅 사업 참여 조직 간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20
경북농협은 지난 3일 대강당에서 농가주부모임 경상북도연합회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김명란 경북도연합회장과 회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주원 경북농협 본부장이 함께했다. 기념식은 정기총회에 이어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유공자 시상, 30주년 기념영상 상영, 미래비전 선포와 떡케이크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농가주부모임은 1996년 출범한 여성농업인 단체로, 현재 경북지역에 140개 분회와 1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산불 피해 대피소 급식과 세탁 봉사, 이재민 밑반찬
영천축산농협 김진수 조합장이 5일 경북농협 본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경북 농협 으뜸조합장상’을 수상했다. 경북 농협 으뜸조합장상은 계통 간 상생·발전과 사업 추진 성과, 농가소득 증대, 조합원 실익 증진, 농협 이미지 제고 등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경북 관내 농·축협 조합장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영천축산농협이 추진해 온 실익 중심 경영과 계통 간 협력 강화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김 조합장은 2019년 취임 이후 금융·경제사업 전반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끌어왔다. 금융자산 5000억 원 달성,
경북농협이 중앙회 차원의 강도 높은 쇄신 의지를 지역 현장에 뿌리내리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경북농협은 지난 22일 지역본부 대강당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농협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조직의 청렴 의지를 다지는 특별 강연과 신뢰 회복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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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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