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의 PC MMORPG ‘아이온’이 대규모 개편을 내세운 ‘AION REMAKE’를 선보이고 신서버 ‘데바’를 연다. 자동사냥 도입과 전 클래스 개편, 전투·제작 시스템 변화가 동시에 적용되는 업데이트다. 이용자는 20일 오후 7시부터 새로운 서버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20일 ㈜엔씨는 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체제 아래 ‘아이온 리메이크’를 론칭하고 같은 날 오후 7시 신서버 ‘데바’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아이온을 다시 만든다’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업데이트에는 자동사냥 시스템이 적용된 신규 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