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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레인, 2026년 ‘마이 디스플레이’ 파트너십 강화… 상반기 신규 계약 시 라이선스 및 서버 운영비 50% 할인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전문 기업 소프트레인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자사의 핵심 서비스인 ‘마이 디스플레이'의 파트너 제휴를 대폭 강화하고, 신규 파트너사를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최근 디지털 사이니지 및 AI 키오스크 시장의 확대로 인해 2026년 들어 파트너 제휴 문의가 급증함에 따라 기획됐다. 소프트레인은 2026년 상반기 내에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는 신규 업체를 대상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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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막 오른 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승부 향방은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운동이 본격 시작됐다.더불어민주당은 4일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공천심사를 통과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문대림·위성곤 국회의원 등 3명이 모두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공식 경선운동이 시작됐다.본경선은 권리당원 50%와 일반 유권자 50%가 참여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상위 득표자 2명을 대상으로 16일부터 18일까지 결선투표가 실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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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18회 대학생 공작기계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주최·주관 |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접수기간 | 2026.04.30까지.지원자격 | 이공계 대학 재학생으로 지도교수를 선임한 팀공모주제 | - 공작기계산업과 관련된 창의 설계 아이디어 ※ 타 경진대회 수상 이력이 있는 주제 등은 참가자격이 부여되지 않음시상내역 | 대상 1팀 300만원, 최우수상 2팀 각 200만원, 우수상 2팀 각 100만원신청방법 | 참가신청서 작성 후 E-mail : [email protected] 접수제출형식 |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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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개최
충북 청주시는 지난 4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8기 청주시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해 동참여위원 35명과 보호자 등 60명이 참석했다.발대식은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장 수여, 활동 다짐문 낭독, 아동권리 활동 다짐 서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청주시 아동참여위원회는 지역 내 약 13만명의 아동을 대표하는 공식 참여기구로 아동이 지역 아동정책의 수립 및 개선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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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 '북구 대도약 8대 프레젝트' 발표
신수정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5일 '북구 대도약 8대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 신수정 예비후보는 이날 "왜 우리 북구는 생애 첫 집을 꿈꾸는 도시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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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진보당 제주지사 후보 "견제 없는 권력은 반드시 오만해지고 위험"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11일 더불어민주당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입장을 내고 “민주당 경선은 치열했지만, 도민의 삶은 보이지 않았다"며 권력 경쟁으로 치닫는 경선 양상을 비판했다.그는 "치열한 경쟁은 있었지만 그 속에서 도민의 삶과 제주 현안은 충분히 다뤄지지 않았다"며 "누가 후보가 되느냐보다 어떤 제주를 만들 것인지에 대한 논쟁은 부족했다"고 지적했다.이어 "결선투표까지 이어지는 상황은, 민주당 내부의 권력 경쟁이 그만큼 치열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먀 "그러나 제주정치는 더 이상 특정 정당 내부 경쟁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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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민주당 경선은 '이기면 그만'이라는 오만과 독선의 전형"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11일 더불어민주당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입장을 내고 "민생은 무너지고 권력 암투만 남은 민주당 경선"이라고 혹평했다.그는 "지금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서 벌어지고 있는 경선은 더 이상 선거가 아니다"며 "도민을 철저히 배제한 채 권력만을 차지하기 위한 ‘추악한 내부 전쟁’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또 "현직 도지사인 오영훈 지사의 탈락, 그리고 문대림, 위성곤 후보 간 결선 구도는 이미 공정성과 상식을 잃은 채 진행되고 있다"며 "각종 의혹과 부적절한 행위가 난무했음에도, 그 어떤 책임도,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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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대구시장, 단일화 안 하면 승리 어렵다"
1시간전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신청을 냈다가 컷오프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단일화해서 결국은 1:1 구도로 가야 해볼 만하지, 그렇지 않은 채로 가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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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기공사 마친 60대 사다리차에 끼여 숨져
제주에서 전기공사를 마치고 정리 작업을 하던 한국전력 협력업체 직원이 사다리차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지난 10일 오후 1시54분즘 제주시 조천읍 남조로변에서 나무에 걸린 전선 정비 공사를 마치고 정리를 하던 60대 ㄱ씨가 사다리차 아웃트리거에 끼였다는 신고가 발생했다.ㄱ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그는 한국전력 협력업체 소속 직원으로 알려졌다.경찰과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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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 도전 좌절 오영훈 지사 "아쉬운 결과지만 당연히 받아들일 것"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에서 3위로 탈락하며 재선 도전이 좌절된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심경을 담은 짤막한 입장을 전했다.오 지사는 “경선 과정에서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아쉬운 결과이지만 도민과 당원 여러분의 선택인 만큼 당연히 받아들인다”고 말했다.이어 “민선 8기 제주도정이 이룬 성과를 도민들께 충분히 공감시키는 데 부족함이 있었다”며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불편을 드린 점도 있었을 것”이라고 돌아봤다.그는 또 “많은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