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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 '북구 대도약 8대 프레젝트' 발표
신수정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5일 '북구 대도약 8대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다. 신수정 예비후보는 이날 "왜 우리 북구는 생애 첫 집을 꿈꾸는 도시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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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예비후보 “4·3 유족 적극 지원…아픔 기억하고 치유 이어가겠다”
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주4·3 추념 주간을 맞아 4·3 유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현 후보는 최근 유족들과의 면담에서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경청하며 “4·3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지금의 삶을 보듬는 치유와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존희생자 및 유족 지원 확대, 4·3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 강화, 청소년·시민 대상 4·3 기억·평화 교육 확대, 지역사회 참여형 추모·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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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지지' 홍준표에 진종오 "타고난 인성 어쩔 수 없어"
친한계 즉 친한동훈계로 손꼽히는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본인 사임과 함께 빈 자리가 생긴 대구시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출마하자 이를 지지한 것에 대해 "정말 타고나신 인성은 어쩔 수 없나 보다"고 꼬집었다.3일 정치권 소식에 의하면 진종오 의원은 앞서 전날 본인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에서 자신을 대선후보로 안해줬다고 밑도 끝도없이 뒷끝을 작렬한다"는 글을 올리며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진종오 의원은 " 말로는 민주당을 지지한게 아니라 사람을 지지한 것이라 한다"고 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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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1회 검정고시 응시율 91.49%
충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도내 시험장 4곳에서 진행했다.이번 시험에는 1175명이 지원해 이 중 1075명이 응시, 91.49%의 응시율을 보였다. 지난해 제2회 검정고시 응시율 87.76% 보다 3.73% 높다.최근 3년간 검정고시 응시 인원은 △2023년 제1회 1036명 △2023년 제2회 1099명 △2024년 제1회 1010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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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기재부 장관 면담…“충남 살릴 추경 3대 사업 반영 촉구”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충남의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추경 3대 핵심사업’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인 박 의원은 6일 대정부질문을 앞두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산 석유화학산업 위기 대응 △수출입 중소기업 디지털·AI 전환 패스트트랙 지원 △야간관광 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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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직접 청년 문제 해결 나섰다
청년정책포럼 ‘라우드’가 10일 공식 출범했다. ‘라우드’는 고립과 마음건강 위기 및 사회진입기의 불안 등 다양한 청년 문제를 사회가 공동으로 대응해야 하는 공적 과제로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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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주년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개최…선열들의 통합 정신 계승
충남도와 보훈단체,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선조들의 위대한 독립 정신을 받들어 ‘하나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도는 10일 충남보훈관 기획전시실에서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김완태 광복회 충남지부장, 박경미 서부보훈지청장, 보훈단체장 및 독립운동가 후손 등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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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경험 학습 기반 '레인 교육' 대체 불가능
전 세계 혁신 교육의 아이콘인 스페인 몬드라곤대학교 학생들이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식 습득을 대체하는 시대에 경험 학습을 중요시하는 '레인 교육'이야말로 AI로 대체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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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 마케팅 앞세운 대전 대덕 연대, 장철민 지지 선언…'2대 1' 구도 고착화 우려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청장 경선 과정에서 연대를 맺은 박종래 예비후보와 김안태 공동선대위원장이 장철민 대전시장 경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며 시장 경선판에 전격 뛰어들었다. 박 예비후보와 김 선대위원장은 10일 공동선언문을 통해 "대전과 대덕구의 향후 100년을 좌우할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장철민 후보의 실행력이 대전시정을 이끌어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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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 집중” 강조한 김관영 전북지사, 무소속 출마 가능성은 열어둬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10일 제명 이후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이날 전북도청 기자실을 찾은 김 지사는 선거 행보에 대해 “지금은 도정에 집중할 때”라고 밝히면서도, 무소속 출마 가능성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결정하겠다”고 말해 향후 행보에 여지를 남겼다. 김 지사는 이날 발언에서 선거보다 도정에 무게를 두는 모습을 보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