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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시민행동플랫폼 출범...광명시는 누구를 위한 도시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지역 시민사회가 재개발·재건축을 비롯한 생활 안전과 시민주권 강화를 위한 공동행동에 나섰다.광명 시민행동플랫폼 준비위원회는19일 광명시청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광명 시민행동플랫폼’ 결성을 공식 선언했다.시민행동플랫폼에는 ▲광명촛불행동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광명교육연대 ▲누리봄교육공동체 ▲광명마을대학 ▲광명16구역 청산준비위원회 ▲광명11구역 비상대책위원회 ▲철산주공8·9단지 비상대책위원회 ▲너부대마을 대책위원회 등 지역 시민·주민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준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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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가야면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 전개
합천군 가야면은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롭게 구성된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위촉식을 마친 후 진행되었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주민자치회 위원들 또한 청렴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정경희 가야면장은 “청렴은 공직자뿐 아니라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라며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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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윤대천, 이별을 받아들이는 시간에 대한 노래 ‘어쩔 수 없는 시간’ 발매
싱어송라이터 윤대천 이 1월 15일 낮 12시 새로운 싱글 ‘어쩔 수 없는 시간 ’을 발매하며 뮤직비디오 를 공개했다.이번 곡은 소중했던 무언가와 이별해야 하는 순간, 그 이별을 받아들이기까지 반드시 거쳐야 하는 ‘시간’에 대해 노래한 작품이다. 작사·작곡은 모두 윤대천이 맡았으며, 편곡은 밴드 자판기유자차로 함께 활동했던 기타리스트 진하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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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가락극동 재건축 사업 따내…‘르엘’ 적용
롯데건설이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을 따냈다.롯데건설은 송파구 가락동 일대 가락극동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12개 동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999가구 규모로, 공사비는 약 4840억 원이다. 롯데건설은 이 단지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을 적용해 브랜드의 16번째 사업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외관 디자인은 글로벌 건축 설계사 저디와 협업해 완성도를 높인다.단지에는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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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Bio, KRAS 난제 정면 승부… FDA 임상 ‘투트랙’ 진입
KRAS 변이 암 치료의 난제를 정면으로 겨냥한 신약 개발 전략이 임상 단계에 본격 진입했다. D3 Bio는 미국 식품의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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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행정내부 '개인정보 도용' 방지 관리시스템 강화
최근 서귀포시의 한 공무원이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도용한 혐의로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제주시가 개인정보 도용 등을 방지하기 위해 개인정보 관리시스템을 한층 강화한다.제주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올해 7억 6500만 원을 투입해 정보보안 수준 향상과 행정장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이를 통해 제주시의 개인정보 보호수준을 체계적으로 진단·개선하고,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정보시스템이 개인정보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위험 요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또 중단 없는 대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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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제주 스타트업 펀드' 출자 재일제주인, 중기부 장관 감사패 수상
제주특별자치도는 ‘한일 제주 스타트업 펀드’에 출자한 재일제주인 4명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감사패는 지난 24일 열린 재일본 관동 제주도민협회 신년인사회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대신해 전달했다.이번 감사패는 제주를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한일 간 민관 협력 투자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재일제주인의 자발적인 출자를 통해 모국 스타트업 성장에 실질적인 기여를 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한일 제주 스타트업 펀드는 제주를 구심점으로 한국과 일본의 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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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1인 여성 소상공인에 출산급여 지원...최대 90만원
제주시는 출산으로 인한 소득단절로 경제적 부담을 겪는 1인 여성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사업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1인 소상공인 출산급여 지원사업’을 연중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출산한 1인 여성 소상공인으로, △출산 관련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일 기준 제주특별자치도 거주 △출산 자녀의 제주 출생등록 △제주지역 사업장을 두고 출산일 기준 6개월 이상 사업 운영 △전년도 매출액 연 1200만 원 이상 또는 최근 3개월 매출 발생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다만, 2025년 12월 출산자와 2025년 1~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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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군의회 “북부권 담보 없는 행정통합 반대”
1시간전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정부의 재정지원 인센티브 방침 발표 이후 본격화되자, 예천군과 예천군의회가 “경북도청신도시와 경북 북부권 발전이 전제되지 않는 행정통합에는 동의할 수 없다”며 강하게 반대 입장을 밝혔다.안동시를 비롯한 경북 북부권 시장·군수와 시·군의회 의장단도 주민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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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잎줄기 관리 성패 갈랐다···에이피텍 기후위기 탈출
염류·침수·일소·냉해 극복 솔루션 적중기후위기 시대 농자재 전략 제대로 짜야 월동무 주산지 제주도. 한겨울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으로 가면 푸른 무밭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눈이 내리는 한겨울에도 튼실하게 영근 무들 천지다. 하지만 최근 기후변화로 월동무 주산지 제주 농업도 큰 위기에 처했다. 들쑥날쑥한 기상으로 매끈한 1등 제품 찾기가 매우 어려워져서다. 이 같은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1등급 상품을 만드는 농업인이 있어 한국농업신문이 찾았다.프리미엄 월동무 생산 전문가임형진 농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