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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안산선 완공까지 시민안전 레이더 가동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시민,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신안산선 완공까지 공사 전 과정의 안전을 빈틈없이 살피는 ‘시민 안전 레이더’를 가동한다.시는 1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대표와 신안산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시민안전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사 전 과정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웅 시민 대표, 김대현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업실장가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신안산선 완공까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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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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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6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의 중징계를 내리는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조 의원을 비롯해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당원권 정지 기간이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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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거래시간 하루 23시간으로 확대…아시아 자금 유치 나선다
나스닥이 2026년 12월 6일부터 미국 주식을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관련 자료를 통해 이 계획을 공개했다.거래 시간은 현재 약 16시간에서 크게 늘어난다. 거래 중단 시간은 시스템 점검과 거래일 전환을 위한 1시간만 남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관련 제안을 4월 10일 승인했다. 다만 실제 가동에는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 DTCC의 청산 시스템과 증권정보처리기관 SIP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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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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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북·울산·제주 인디뮤지션 한 자리에...〈인디안아Zone’s〉경남 공연 개최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운영하는 경남음악창작소 뮤지시스에서 경남·경북·울산·제주 음악창작소 교류 공연 경남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2023년부터 시작한 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인디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공연을 펼치고 음악으로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다. 야생과 같은 인디 세계에서 서로를 ‘안아’ 주고, 지역 음악창작소 간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지난 7월 제주에서 열린 첫 번째 공연에 이어, 두 번째 공연은 오는 29일 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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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견 건설업체 ㈜태왕이앤씨 법정관리 신청에 따른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
대구광역시는 25일 산격청사에서 ㈜태왕이앤씨의 법정관리 신청에 따른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추경호 대구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iM뱅크, 금융감독원, 신용보증기금 등 주요 금융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대한건설협회·대한전문건설협회·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 회장단과 ㈜태왕이앤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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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홈경기, 강릉 단독 개최서 '강릉·춘천 공동 개최'로 다시 논의
강원FC의 2027~2028시즌 홈경기 개최지를 둘러싼 논의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강릉시가 필수 조건을 모두 수용하면서 강릉 개최가 확정됐지만, 강원특별자치도가 춘천에서도 홈경기가 열릴 수 있도록 재검토를 지시하면서 ‘강릉·춘천 공동 개최’ 가능성이 다시 열렸다.강원FC는 지난 21일까지, 2027~2028시즌 홈경기 개최 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강릉시가 구단이 제시한 필수 조건을 모두 수용한 유치 의향서를 제출함에 따라 향후 2년간 홈경기 개최지로 강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춘천시는 강원FC가 제시한 필수 조건을 추후 협상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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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군립도서관, 2026년 독서의 달 행사 운영
칠곡군 군립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간 “그냥 좋아서”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주민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주요 행사로는 손원평·무적핑크·고정순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K-과학자 특별 강연, 어린이 마당극과 뮤지컬, 국악 공연, 독서행사, 그림책 원화 전시 등 풍성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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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금융청 예산 역대 최대 전망…암호화폐·AI 감시 강화 포함
일본 금융청이 2027년도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약 400억엔을 편성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암호화폐 사업자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는 동시에 인공지능 기반 시장 감시와 사이버보안 대응 역량을 대폭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금융청은 2027년도 예산을 전년보다 약 60% 늘어난 400억엔 규모로 편성하는 방향으로 조정에 들어갔다. 최종 예산은 향후 일본 재무성 심사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이번 예산 확대의 핵심은 디지털 금융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