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는 그룹의 대표 생활 금융 플랫폼 '하나머니'에 하나손해보험, 핀크, GLN인터내셔널 등 3개사가 새롭게 회원사로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3개사의 합류로 '하나머니'는 포인트 적립 및 트래블로그 무료 환전 등 기존 핵심 기능을 포함해 손님의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금융 플랫폼으로서 기능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손님들은 ▲환전 ▲결제 ▲투자 ▲보험 ▲자산관리 등 생활 밀착형 금융 서비스를 하나의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먼저, 하나손해보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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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1일부터 두 달간 운영
경기 양평군은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6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주민 점검신청제도는 재난이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시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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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ESG·TNFD 대응 기업설명회 개최…산림 기반 협력모델 제시
산림청은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적 책임 경영 및 자연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도입에 관심있는 기업과 시민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국립새만금수목원 및 국립울진산림생태원 등의 ESG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ESG 경영이란 기업이 환경, 사회, 지배구조 요소를 통합적으로 고려해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경영방식이며, TNFD(Taskforce on 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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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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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공식 건의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은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이전과 영천경마공원 2단계 사업 추진을 공식 건의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 영천에는 현재 국내 최대규모의 경마공원이 올해 9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경주로와 관람대, 마사 등 주요 경마시설 조성을 위한 1단계 총사업비로 약 1,857억원이 투입된 바 있다. 이 의원은 여기에 더해 약 1,200억원 규모의 2단계 사업 추진과 함께 마사회 본사 이전을 병행해야 한다는 구상이다. 이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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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 지원 사업 추진
화성특례시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6년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년 이상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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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식목일 맞아 산불 피해지 나무심기 행사 개최
 충남 홍성군은 지난 3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 산33-4번지 외 2필지 산불 피해 임야에서 식목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군청 직원을 비롯하여 홍성군산림조합, 한국전문임업인협회 홍성군협의회, 한국산악회 충남서부지부, 서부면기관단체, 서부초등학교·서부중학교 학생 등 250여명이 참석하여, 1만2,000㎡ 규모의 산불 피해지에 편백나무 1,800주를 식재하며 산불 피해 복구와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번 식목행사는 단순한 나무심기를 넘어 산불로 훼손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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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Q 영업익 ‘40조 원 육박’
삼성전자가 인공지능용 반도체 수요 급증과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올해 1분기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영업이익 전망치 역시 처음 30조 원대에서 최근 40조 원을 넘어, 45조 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실제로 이 수치가 시장의 ‘40조 원 기대감’에 부응할지 전 세계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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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보호관찰소, 농번기 농촌일손 돕기
법무부 제천보호관찰소는 농번기를 맞아 지역내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일일 평균 4명의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배치해 2026년 농촌 일손 돕기를 재개했다.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은 주로 퇴비와 거름을 뿌리고 폐비닐을 수거하며 잡초를 제거하는 등 밭갈이 작업에 일손을 보태며 올해 농사를 준비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농가주 A씨는“요즘 사람 구하기가 쉽지 않고 비용도 만만치 않아 걱정이라고 농협 담당자에게 토로했는데 보호관찰소에서 사회봉사자를 보내줘 많은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제천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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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6일 이란과의 협상 타결 가능성 커...불발 시 다 날려버릴 것”...시한 7일로 연장
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 이란과의 협상이 타결될 가능성이 높음을 밝히며 시한을 7일로 연장했다. 도널드 존 트럼프 대통령은 5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협상 타결 전망에 대해 “내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지금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며 “빨리 합의하지 않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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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돋보기】 양조위의 첫 유럽 작품, 거장 일디코 에네디 감독 연출 <침묵의 친구>
한 그루의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1908년~1972년~2020년 세 시대의 인물들이 소통하며 하나로 연결되는 이야기. 세계 3대 영화제를 석권한 유럽의 거장 일디코 에네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양조위가 주연을 맡아 화제다. 베니스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작으로 루나 배들러가 신인 배우상을 수상했다. 세 사람의 삶 속으로 가지를 뻗다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