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장비 전문 기업 머큐리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 변동 내용을 11일 공시했다.머큐리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238억6603만6266원으로, 2024년 1343억840만2060원 대비 7.8% 감소했다. 회사는 매출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경기침체에 따른 매출감소를 들었다.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7억3439만9940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8억8650만8422원보다 17.2% 개선됐다. 당기순손실은 23억5005만8754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15억552만9043원
인천시가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인천관광공사는 19일 한국관광공사와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 공동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대형 국제회의 공동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사와 KTO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시대를 대비하고 대한민국 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회의 공동 유치와 전략적 마케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인천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인천국제공
칠곡군은 3월17일 왜관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칠곡경찰서, 칠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장애인협회, 모범운전자회 등 관내 기관·단체 70여 명이 합동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 실효성 제고를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사고 제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
영덕군과 경북도개발공사가 에너지 상생협력 4대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영덕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역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18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지역 개발을 연계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보유한 풍부한 바람 등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에너지 사업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품면 일대 약 200MW 규모의 민
경산시는 18일 농업인교육관에서 축종별 협회장, 경산축협, 수의사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이어지는 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심의회에서는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영훈 지사 측근이 연루된 '관권선거' 의혹이 불거져 파장이 일고 있다.
제주MBC는 23일 오영훈 도지사의 정무 비서 및 특보 등 전·현직 공무원들이 '읍면동지'라는 단체 채팅방을 통해 단체장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오 지사를 선택하도록 유도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 채팅방은 오 지사의 최측근인 전직 정무 비서관이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