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의회는 2월 2일 오전 11시 제31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도 구정 운영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본격적인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는 2월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 운영되며, 구정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구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등 주요 현안을 심사·처리하기 위해 마련됐다.유영주 의장은 개회사에서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주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합리적인 논의를 통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임시회가 구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