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호 연수구청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업무를 시작했다.이 구청장은 지난 2일 옥련동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내 자유수호의탑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이날 새해맞이 참배는 이 구청장을 비롯해 연수구 구의원, 보훈단체장, 사회단체장, 구정혁신자문위원, 507여단 2대대장, 간부 공무원 등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 헌화,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새해맞이 참배 행사는 새해를 맞아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