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6일 울주군 간절곶에서 금융사고 예방·윤리경영실천을 위한 결의 행사를 열었다. 울산 지역 26곳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해 해돋이를 함께 보며 신년 결의를 다졌다..
충북농협은 2일 청주시 성화동 농협 충북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했다.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충북농협의 주요 추진방향으로 △돈 버는 농업 전환 △유통사업 혁신 △농협역할 홍보 △윤리경영 실천 등 4가지를 제시했다. 특히 이 본부장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농심천심운동을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이날 충북농협은 ‘청렴 충북농협 구현’을 목표로 자체‘윤리경영실천 결의대회’를 갖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농협 실현을 위해 전 임직원이 앞장설 것을 다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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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 개인전 《連時(연시) ~ 시간을 잇다》, HB갤러리서 1월 8일 개막
서울 종로구 HB갤러리가 전북도립미술관, 월하미술과 공동 기획으로 임효 작가의 전시 《連時 ~ 시간을 잇다》를 오는 2026년 1월 8일부터 2월 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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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마두로 생포, 미 제국주의 폭거…'세계의 깡패' 트럼프 시대 본격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압송과 관련해 국내 정당과 시민사회가 "미 제국주의 폭거"라며 "'세계의 깡패' 트럼프 미국 시대가 본격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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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포항스틸러스는 박태하 감독과 함께 2026시즌을 이끌어갈 코칭스태프를 선임했다. 김재성 수석코치를 비롯해 김치곤 코치, 김이섭 골키퍼 코치, 바우지니 피지컬 코치와 하파엘 피지컬 코치가 지난 시즌에 이어 선수단을 지도한다. 올해 새롭게 김재성 코치가 합류하고, 이규용 코치는 유소년 스카우터로 보직을 변경해 배슬기 스카우터와 함께 일한다.김재성 수석 코치는 포항스틸러스에서 6시즌 동안 129경기에 출전해 16골 17도움을 기록한 자타 공인 ‘영일만 지단’이다. 포항에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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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확장·전환’으로 새 판 짠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새해 경영 키워드로 ‘확장’과 ‘전환’을 제시하며 은행의 전략적 방향 전환을 선언했다.이환주 행장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올해는 KB의 금융 영토를 내실 있게 확장하는 동시에 고객과 사회의 변화에 맞춰 생각과 행동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는 단순한 외형 성장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은행의 전략적 지향점을 바꾸는 또 하나의 혁신”이라고 강조했다.이 행장은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고객 신뢰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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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벨라, '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7인전 6일 개막
6일전
갤러리 벨라가 30·40대 작가들의 작품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달리는 말처럼 찬란한 젊음과 미술계를 이어나갈 작가 김유림, 서정규, 손보영, 송대훈, 안완기, 최기철, 황수환 7인의 작품으로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은 공간이 하나의 신호에서 비롯된다.그러나 그 신호는 동일한 형태로 도착하지 않는다. 아래에서는 색과 리듬으로 증폭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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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재선충병 추가 발생에 확산 차단 총력…반출금지구역 관리 강화
1시간전
삼척시는 2025년 11월과 12월에 걸쳐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9본이 추가로 확인됨에 따라,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 방제와 이동 제한 조치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에 확인된 감염목은 도경동과 등봉동 일원 4필지에서 발생했으며, 삼척시와 삼척국유림관리소가 각각 예찰 과정에서 감염 의심목을 발견해 시료를 채취하고 정밀 검경을 의뢰한 결과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이 최종 확인됐다.삼척시는 감염목이 확인된 지역이 기존 발생지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도로·마을·철도시설 등이 위치한 점을 고려해 피해 확산 차단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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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개 매집한 큰손들…채굴자 매도와 맞선다
비트코인이 9만달러대 초반까지 반등하는 가운데, 시장 내 큰손들이 6만BTC를 매입하며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그러나 비트코인 채굴자들이 대규모 매도에 나서면서 공급 압력이 커지는 상황이다. 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 데이터를 인용, 비트코인 큰손들이 6일간 약 6만BTC를 추가 매집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이들 보유량은 24만9000BTC에서 31만BTC로 증가했으며, 지난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이어진 정체기를 마감했다.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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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준비된 인생과 무능한 인생
1962년 화재가 발생한 이후 45년 동안 불이 꺼지지 않고 있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콜롬비아 카운티에 있는 센트레일리아 마을. 그곳은 유령 마을로 전락한 지 오래입니다. 지난 1984년 주 당국은 거주하고 있던 지역 주민들에 대한 철수 명령을 내렸는데, 그 이유는 도로 및 들판 등 마을 곳곳이 화염에 휩싸였기 때문입니다. 4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센트레일리아 마을은 석탄 채굴로 사람들의 왕래가 활발하던 곳이었습니다. 이 마을이 재앙에 휩싸인 것은 1962년의 작은 화재 때문입니다. 불길은 진화됐지만 불씨가 석탄 광맥에 옮겨붙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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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바이오, 오노약품 ADC 마일스톤 추가 수령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가 일본 오노약품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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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9만1000달러대로 후퇴…베네수엘라 효과 끝?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조정 국면에 들어선 모습이다. 8일 오전 8시 코인360을 기준으로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은 9만1000달러 선까지 밀리며 하락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은 -2%대 하락률을 기록했지만, 시장 점유율은 57%를 웃돌며 상대적인 강세는 유지했다.이더리움도 약세를 피하지 못했다. 이더리움은 3100달러 초반대로 내려서며 -3%대 하락 폭을 기록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동반 하락은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주요 알트코인들의 낙폭은 더 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