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기자 = 구미시는 8월 18일 오전 10시 시청 민방위대피소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본청 실국장, 예비군 관계자 ...
구미시는 지난 18일 시청 민방위대피소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본청 실·국장, 예비군 관계자, 어린이 민방위대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을지연
부여군은 20일 국민체육센터에서 민·관·군·경·소방 합동으로 ‘전시 전재민 수용구호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전시나 국가 비상사태 시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피난민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여경찰서, 부여소방서, 제8361부대 3대대, 대한적십자사 부여지구협의회, 의용소방대, 예비군 지역대 등 100여 명이 참가했다.이날 훈련은 실제 전시 상황을 가상하여 전재민 구호대책본부 운영을 비롯하여 1단계 신원확인부터 5단계 구호물자 지급까지 체계적인 5단계 통합
부여군은 20일 국민체육센터에서 민·관·군·경·소방 합동으로 ‘전시 전재민 수용구호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전시나 국가 비상사태 시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피난민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여경찰서, 부여소방서, 제8361부대 3대대, 대한적십자사 부여지구협의회, 의용소방대, 예비군 지역대 등 100여 명이 참가했다.이날 훈련은 실제 전시 상황을 가상하여 전재민 구호대책본부 운영을 비롯하여 1단계 신원확인부터 5단계 구호물자 지급까지 체계적인 5단계 통합 구호 절차
강릉시 곳곳에서 지역공동체의 연대와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웃을 위한 나눔과 생활 속 안전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강릉시 송정동방위협의회는 26일, 향방작계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송정초당 예비군동대 예비군 100명을 위해 60만 원 상당의 빵과 음료 등 간식을 전달했다. 지역 향토방위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예비군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훈련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된 나눔이다.서동진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향토방위에 애쓰는 예비군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김천시는 14일 오후 4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지역 통합방위체계를 확립하고, 유관기관 간 정보 공유와 비상 대비·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의장인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해 군·경·소방 및 민간기관 등 위원 12명이 참석했다.회의는 ▲통합방위 훈련 활성화 및 과학화 예비군 훈련 소개 등 군부대 상황보고 ▲을지연습 실시계획 등 통합방위 주요 업무보고 ▲기관별 안보 현
8월 9일 한 신문이 「 강남권 그린벨트 풀어 2만 가구 공급」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정부가 개발제한구역을 풀어 최대 2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며, 유력 후보지로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 강남구 세곡·자곡동 등이 꼽힌다고 보도하자 정부가 부인했다.이라는 보도해명자료는 "수도권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주택공급 방안은 전혀 확정된 바 없습니다. 불필요한 혼란 방지, 투기 조장 우려 등을 감안해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고 당부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월 20일 광안1동 방위협의회에서 후반기 예비군 작계훈련에 참가한 330여 명의 예비군들에게 격려 물품을 전달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관내 대형마트 주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민방위 훈련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방위협의회는 이날 오전, 생업을 뒤로하고 향토방위 임무 수행을 위해 훈련에 참여한 예비군들의 사기를 높이고, 민·관·군이 함께하는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예비군 대원들에게 간식과 음료수를 격려 물품으로 지원하였으며, 격려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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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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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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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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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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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라라랜드 게이밍 PC ‘몬스타PC 카운터’
게이밍 PC 시장에서는 CPU와 그래픽카드를 모두 AMD 제품으로 맞춘 이른바 ‘라라랜드’ 조합이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두 제품을 같은 계열로 묶어 구성하는 방식이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냉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게이밍 PC ‘카운터’를 선보였다.카운터는 AMD 라이젠 7 7800X3D 프로세서와 라데온 RX 9070 GRE 12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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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가 석유 수요까지 바꿨다…2분기 소비 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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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자동차시장인 중국에서 전기차 확산이 자동차 판매 경쟁을 넘어 석유 소비와 탄소배출 구조까지 바꾸기 시작했다.에너지·청정대기연구센터가 중국 정부의 에너지 자료를 분석해 기후 전문매체 카본브리프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중국의 석유 소비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9% 감소했다.같은 기간 중국의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전년 대비 1% 줄었다. 중국의 탄소배출이 감소한 적은 이전에도 있었지만, 석탄이 아닌 석유 소비 감소가 전체 배출량을 끌어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게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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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韓, 호르무즈 해협 파병 시 '전쟁 직접 참여'로 간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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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군 전력 파병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에 이란은 실제 파병을 실행할 경우 "이를 전쟁 직접 참여"로 간주하겠다고 경고했다. 5일 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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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풀리그 2연승…단양·고성 이어 3관왕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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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와 단양대회를 잇따라 제패한 인하대학교 배구부가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풀리그에서도 2연승을 달리며 4강 토너먼트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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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환 전 광명시의장, 서정대 사회복지상담학과 겸임교수 임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전 광명시의회의장이 서정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겸임교수로 임용되어 2학기부터 본격적인 강의 활동에 나선다.안 교수는 정계 입문 전 학원연합회장 등을 역임하며 오랜 기간 교육 현장에서 풍부한 노하우를 쌓아온 전문가다. 다년간 다져온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강단에 복귀하는 안 교수는 이론적 지식을 넘어 학생들이 실질적인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열정적인 소통형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안 교수가 담당하는 과목은 ‘사회복지법제론 및 실천’이다. 제7·8·9대 광명시의원이자 제9대 전반기 의장을 지낸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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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대신 ‘한 달 살기’…윈난 체류형 관광객 551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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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윈난성에서 관광지를 둘러보고 떠나는 여행 대신 일정 기간 현지인처럼 생활하는 ‘체류형 관광’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윈난성 문화관광청에 따르면 2025년 윈난성을 찾은 체류형 관광객은 551만2천400명으로 전년보다 41.4% 증가했다. 이들이 머문 기간은 평균 83일로 전년보다 3일 늘었으며, 총소비액은 697억500만 위안으로 54.2% 증가했다.중국에서는 이처럼 다른 지역에 장기간 머물며 생활하는 여행 방식을 ‘여거’라고 부른다. 한국의 ‘한 달 살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