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는 13일 신임 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이 근로자복지타운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내실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근로자복지타운은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의 복합시설로, 근로자 기숙사, 체력단련실, 중장년 경력이음지원센터, 기업 명예의 전당 등 근로자 지원시설이 집적돼 있다.심동섭 국장은 먼저 1층 로비에 위치한 ‘기업 명예의 전당’을 찾아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시는 공간 협소와 낮은 접근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창원상공회의소로의 확장 이전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기업인과 노동자에 대한 예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