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지난 12일 상주소방서 대회의실에서 도내 소방민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소방민원 담당자 직무연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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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실종자 수색을 마치고 퇴근하던 소방관이 수색 대상자의 인상착의를 기억하고 주변을 세심하게 살핀 덕분에 실종자를 발견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경상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상주소방서 함창119안전센터 김헌식 팀장은 지난 8월 22일 오전 10시 11분경 상주시 함창읍 승춘에너지 주유소 인근을 지나던 중 전날부터 수색 중이던 실종자와 인상착의가 유사한 사람을 발견했다.김 팀장은 전날 야간부터 이어진 실종자 수색과 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던 중이었다. 장시간 수색으로 피로가 누적된 상황에서도 주변을 유심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지난 12일 상주소방서 대회의실에서 도내 소방민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소방민원 담당자 직무연찬회」를 열고, 소방민원 업무의 전문성 강화와 신임 담당자의 조기 업무 적응을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하반기 인사이동으로 새롭게 소방민원 업무를 맡은 직원들의 조기 업무 적응을 지원하고, 민원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업무 공백과 관서별 처리 편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했다.주요 내용은 ▲소방민원 업무처리 기본사항 ▲소방시설공사 착공 및 완공검사 ▲소방시설업 등록·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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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소방서 소방관이 장시간 실종자 수색을 마치고 퇴근하던 중 수색 대상자의 인상착의를 기억하고 주변을 살펴 실종자를 발견,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상주소방서 함창119안전센터 김헌식 팀장은 지난 22일 오전 10시 11분께 상주시 함창읍 승춘에너지 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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