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오토랜드 광주가 3년 연속 연간 생산량 50만 대를 돌파하며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이어가고 있다.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지난해 내수 17만3662대, 수출 34만8606대 등 총 52만2268대를 생산했다고 6일 밝혔다.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22만5933대로 가장 많았으며, 셀토스 15만9466대, 봉고 트럭 7만5770대, 쏘울 4만2355대, 전기차 EV5 1만4715대, 군수 차량 및 버스 등 기타 4030대를 기록했다. 전년 생산량 51만3782대 대비 8486대 증가한 수치다.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