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희 청송군수가 2026년 병오년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군민들에게 신년사를 전했다. 먼저, 올해는 뜨거운 열정과 강인한 생명력, 그리고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로 새해를 맞는 군민들에게 활기찬 기운과 건강한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했다. 특히, 윤 군수는 지난 2025년 청송은 많은 것을 잃기도 했고, 동시에 많은 것을 지켜냈다며, 군민들이 어려운 경제상황 등 녹록치 않은 여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아 청송군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며, 군민들의 강한 의지와 용기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 윤 군수는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