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인천시 영문소식지 인천나우 11·12월호를 발간하고, 창간 15주년을 기념하
서울지방세무사회가 2025년을 마무리하면서 수익창출에 도움을 줄 선물 보따리를 각 회원사무소로 배달했다.서울지방세무사회는 안수남·윤상복 세무사 등 베테랑 강사 15명이 참여해 엮은 ‘세무사 가치증대를 통한 수익 창출 컨설팅’ 교재 2권을 전회원에 배부하고, 15개 과목 동영상 강의도 세무연수원 홈페이지에 탑재했다고 11일 밝혔다.이종탁 서울회장은 교육동영상 및 교재 발간과 관련 “회장에 당선되면서 ‘특성 있는 회원 교육으로 세무사의 가치 UP’ 공약 실천을 위해 많은 교육을 기획했다”면서 “이번 세무사의 수익
인천광역시는 인천시 영문소식지 인천나우 11·12월호를 발간하고, 창간 15주년을 기념하는 마지막 독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인천나우는 인천의 도시 브랜드와 주요 시정, 문화·생활 정보를 세계 독자에게 전달하는 인천시 대표 영문 간행물로, 2010년 창간 이래로 외국인, 재외동포, 글로벌 투자자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해오고 있다.이번 호에는 ▲인천 내항 1·8부두 재생사업 ▲제3연륙교 개통을 비롯한 섬과 도시를 잇는 주요 교량 ▲국내 최대 규
한 해를 갈무리 하는 연말에 울산의 시동인들의 동인지 발간과 수필, 소설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작가들의 신간 출간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1982년 창간호 발간 이후40여년간의 활동사 담아◇시동인지 변방 40집울산의 최장수 시동인 ‘변방’의 시동인집 40집이 발간됐다.‘변방’ 시동인회는 울산지역을 중심으로 1981년 결성돼 지금까지 동인지 발간을 이어왔다. 창간호는 1982년 10월에 나왔다.40집에 소개된 변방 동인회의 약사에는 동인지 창간과 발전기, 동인지 특별 문학교실 창설, 울산분학과 중앙 문단에 비친 동인의 역할 등이 담겼다.
“마음 꽃피다,”시로 이어온 10년 동행의 결실, 제주정신재활센터 이용자 시집 발간·시화전이 열렸다.재능시낭송협회 제주지회는 지난 18일 탐라장애인복지관 1층 카페에서 ‘마음 꽃피다, 소리 꽃피다’를 주제로 시집 발간 기념 시화전 및 송년시낭송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시낭송을 매개로 관계를 이어오며 동행해 온 결실로, 제주정신재활센터 이용자들이 직접 쓴 시를 엮은 '마음꽃 피다' 시화집 발간과 더불어 시화 작품 전시, 그리고 당사자들의 시 낭독과 시낭송으로 진행됐다.특히 정신적 어려움과 장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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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연예계 사건사고 일침 "나태해지니까 사고나는 것" [소셜in]
가수 겸 배우 비가 연예인들의 각종 사건 사고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1일 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 올린 영상에서 최근 연예계를 지켜본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인피니트 남우현과 빅스 정택운은 선배인 비에게 여러 조언을 구했다. 정택운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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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확장·전환’으로 새 판 짠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새해 경영 키워드로 ‘확장’과 ‘전환’을 제시하며 은행의 전략적 방향 전환을 선언했다.이환주 행장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올해는 KB의 금융 영토를 내실 있게 확장하는 동시에 고객과 사회의 변화에 맞춰 생각과 행동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는 단순한 외형 성장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은행의 전략적 지향점을 바꾸는 또 하나의 혁신”이라고 강조했다.이 행장은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고객 신뢰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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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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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포항스틸러스는 박태하 감독과 함께 2026시즌을 이끌어갈 코칭스태프를 선임했다. 김재성 수석코치를 비롯해 김치곤 코치, 김이섭 골키퍼 코치, 바우지니 피지컬 코치와 하파엘 피지컬 코치가 지난 시즌에 이어 선수단을 지도한다. 올해 새롭게 김재성 코치가 합류하고, 이규용 코치는 유소년 스카우터로 보직을 변경해 배슬기 스카우터와 함께 일한다.김재성 수석 코치는 포항스틸러스에서 6시즌 동안 129경기에 출전해 16골 17도움을 기록한 자타 공인 ‘영일만 지단’이다. 포항에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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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강력 한파, 곳곳 눈보라...낮부터 추위 점차 풀려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말 낮부터는 차츰 풀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상청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3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전라권은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눈이 내리다가 점차 그치겠다. 3일 오전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5~10cm, 제주도 중산간 3~8cm, 제주도 해안 2~7cm. 강풍도 예고됐다. 제주도에서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 안팎(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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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금 추세 따라가나…"상승장 이미 시작했다"
XRP가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의 과거 장기 상승 패턴을 그대로 답습할 경우, 2026년에는 8~10달러까지 급등할 수 있다는 파격적인 전망이 제기됐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스테프 이즈 크립토'의 분석을 인용하며, XRP가 과거 금이 보여줬던 상승 구조인 이른바 '프랙탈' 패턴을 따를 경우, 현 가격 대비 최소 230%에서 최대 310%까지 상승할 잠재력이 있다고 내다봤다.이번 분석의 비교 대상이 된 금의 과거 차트를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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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부울경 7개 대학 연합 '부산교통공사 직무 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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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최근 양산 철도인재기술원에서 지역 청년들의 공공기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부산교통공사 직무 멘토링 캠프'를 마무리했다.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주최하고 국립부경대를 비롯해 국립한국해양대, 경상국립대, 경성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등 부산·경남 지역 7개 대학이 공동 주관한 이번 캠프에는 공공기관 입사를 희망하는 재학생과 미취업 졸업생 92명이 참가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부산교통공사 채용 제도 설명을 시작으로 직렬별 현직자 직무 소개, 맞춤형 소그룹 멘토링 등 실질적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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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CES 2026 '통합강원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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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 혁신 기술이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의 중심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도는 현지 시간 지난 6일 오후 2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통합강원관’개관식을 개최하고 도내 유망 혁신기업 19개 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이번 개관식에는 심원섭 道 산업국장을 비롯해 이주연 기업호민관, 원주시 최미옥 의원, 미국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 Victor Hoskins 청장 등 주요 내빈과 참가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숫자와 성과로 증명한 역대급 규모, 강원의 의지를 담다!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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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이재명 대통령] 중국 국빈 방문서 "샤오미 셀카"로 한중 우호 과시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 기간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만찬에서 마오타이주를 함께 마시며 한중 관계 복원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은 6일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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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고향사랑기부금 누적모금액 '12억 3,464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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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목표액 2억 4,200만 원 대비 약 223% 초과한 5억 3,905만 원으로, 총 4,074건의 기부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특히, 2023년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의 누적 모금액은 총 12억 3,464만 원, 누적 기부 건수는 9,787건에 달하며 고향을 사랑하는 출향인과 삼척을 응원하는 자발적인 기부 참여가 이어진 결과이다.이와 같은 성과는 삼척관광문화재단과 협업을 통한 대중음악 콘서트 ‘GREEN듯 봄! 입장권’ 이벤트, 여름철 휴가맞이 장호어촌마을 투명카누·스노클링 체험권 등 관광자